북평택 하이패스 들어가는 입구에 주황색 드럼통이 보였었는데
하이패스 진입하중 드럼통을 보고 비키려다우리차는 우측 찌그러지고
큰 사고가 날뻔하고 지금도 생각하면 울렁거린다
북평택 관리소에 전화해서 항의하고 돌아오는 길에 관리소에 들렸다
하이패스 진입 입구에 드럼통을 안내판도 없이 세워 놓으면 어떡하냐고?
물었다...고속도로 순찰대원들이 와 ..지금까지 이런 사고로 도로공사에서
물어준적이 없다고 우리차 보험사에 사건사고 접수해서
자차로 고치라고 했어요..
자차로 하면 3년 보험료 동결에 자차 부담금까지 우리가 물어야 하는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나요?
오늘 또 고속도로 순찰대원이 전화가 왔는데
드럼통 금갔다고 우리 보험사에 대물신청해서 물어내라고 하네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정말 대한민국 법이 이렇게 밖에
해결이 안되나요?
하이패스 바로 입구에 안내표지판도 없이 드럼통 세워 놓은 톨게이트
관리소 책임은 어디에다가 물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