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권력은 참 다양하다.국민들이 모르고 바보처럼 그냥 따라만주면 된다는식에 권력.
국민들이 의식이 높아지고 삶에 질이 낳아지는 걸 원치않는 권력 집단들.
그래서 개헌은 필요하다 본다. 그러나 국정교과서 모양으로 개헌을 한다면 과연 개헌을 하기전과 한후 무엇이
달라 질 수 있는걸까.
개헌은 적어도 국민들과 소통하면서 다양한 의견 및 미래를 보고 2~3년 정도 면밀히 살펴보고 국민에 의해서
개헌을 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일부 지식인과 일부 권력집단에 의하여 개헌되는 것이 어떤 결과을 초래하는지는 보지않아도 뻔한사실일것이다.
집단이기주의에 팽배한 이 사회와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층과 경제를 더욱 잡아야 한다는 세력에 의하여
개헌은 그냥 보기좋은 포장으로 하여 국민들을 속일것이 뻔하다.
권력이 어떻게 분배되고 어떻게 감시되어야 하며 어떻게 진행될것인지 모든 면에서 따져보고 정확한 판단을 하여
진행하는것이 옳을것이다.
현재 야당 및 여당지도부 및 국민에 손으로 뽑힌 국회의원들은 국민에 직원일 뿐이다.
직원이 대표의 말을 무시하면 안될것이다.
선거가 멀었다고 해서 잊지는 않을 것이다. 이름 석자 기억하여 표 하나라도 선택되지 않게 싸울것이다.
국민을 위한 정치가 무엇인지 제되로 알고 임해 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