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예비훈 하루 훈련비 10만 원
한 달 넘게 복무할 경우 많게는 4백만 원 가까이 받는다고 합니다.
한 이스라엘 예비군 인터뷰
"사실 훈련비가 아르바이트로 버는 돈보다 더 많습니다. 물론 돈 때문에 오는 건 아니지만요."
미국 : 예비군 병장 하루 일당은 290달러(약 31만 원)이며 2호봉은 310달러(약 33만 원), 3호봉은 325달러(약 35만 원), 4호봉은 340달러(약 37만 원)
뭐, 미개한망국의 예비군 처우야 이미 유명하지요.
가끔 이런 식으로 현역 사병들과 예비군을 대우해주는 꼬라지가 오히려 고마울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쓰레기 같은 나라에 충성할 필요가 없다는 걸 계속 상기시켜주니까요.
추신 : 예비군 훈련 불참하고 왜 안오냐고 하면 생계형 불참이라고 하면 참 웃길 겁니다.
밥값 6천 원때문에 하루 일당 최저시급도 못벌면 국가가 책임지겠답니까?
저 높으신 똥별 놈들도 몇십억에 달하는 방산비리나 횡령을 생계형 횡령이라고 지껄이시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