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希望) 민주주의’ ‘요구(要求)하는 민주주의’ 우리사회 고찰
우리가 길을 걷다보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두 사람이 앞서서 대화를 하면서 간다. 뒤에서 일정한 속도로 따라가다 보면 소리는 있는데 무슨 소리인지 잘 알아들을 수가 없다.
헌데 우연찮게 두 사람이 뒤로 쳐지고 그들 앞으로 바뀐 위치에서 걸어가는데 어떻게나 두 사람의 대화 내용들이 명확하게 들려오는지? 저절로 귀가 기울려진다는 점이다.
이것이 ‘원하는 민주주의’, ‘요구하는 민주주의’라는 의미를 설명하면서 우리사회에 동기부여를 하는 이야기로 제시하고 싶다. 즉, 오늘은 이 같은 문제로 이야기를 다루어보고 싶은 것이다.
원하는 민주주의는 뒤에 가는 나라의 입장(立場)이라면, 요구하는 민주주의는 앞서가는 나라의 입장이라 할 수 있다. 재미있는 비유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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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Ms-3927jshkim7773/1CZO/322
그럼, 무엇이, ‘원하는 민주주의’이고 ‘요구하는 민주주의’인가?
‘요구하는 민주주의’는 무엇이며, 우리와 어떤 관계선상에 놓여 있는가?
그럼 ‘요구(要求)’하는 민주주의의 경향성(倾向性)은 무엇인가?
글을 맺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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