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 바로 비리척결 나라혼란,‘선통합 후비리척결’
- 정권교체 후 “4대강”, “세월호”, “국정농단”, 심판요구
보수 표 결집을 노리는 여론몰이이다.
- 지금, 우리사회는 통합을 위해 지혜로운 처리를 원한다.
- 그럼, 과거 정부가 잘못한 부분들 처리, 어떻게 해야 하는가?
-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뭐든지 서두르면 안 된다. 현 우리사회는 정부 9년 내내, 우리사회를 알 수 없는 사건들이 어지렵혀 왔다. 하지만 더욱 의아하게 한 것은, 그 무엇 하나 제대로 밝혀주지 않고 의문만 커지도록 해 왔다는 사실이다. 슬픈 현실이 너무 많았던 시간들이다.
그러니까 정부가 명확하게 해결을 안해 주고 넘어갔다는 식으로 되고 말았다는 점이다. 이것이 이유가 되어 온 나라와 국민들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분노하는 사회 환경이 된 것이다. 결국은 국민들로 하여금 나라에 대해서 마음을 잃게 만드는 실망감이 커지는 사회로 연결 된 것이다.
오늘은 이러한 사회 현상이 우리를 어떻게 몰아가고 있는 현실 문제인지, 밝혀보고자 한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현상이 우리를 대립하게 하는 그 근본 문제가 무엇인지, 이것이 우리 현실임을 직시해야 함을 일깨우기를 원한다.
결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우리사회는 너무 골이 깊어져 있고, 지금 우리를 둘러싸고 도는 기운들이 단순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이를 우리사회가 힘을 모으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점이다. 특히 새로운 정부가 어떻게 이러한 사회문제를 처리했으면 좋을지, 국민적 바램을 실어보고자 해서 이를 전반적으로 짚고자 한다.
정권교체 후“4대강”,“세월호”,“국정농단”
심판요구, 보수 표 결집을 노리는 여론몰이이다.
지금, 우리사회 상황은 매우 복잡하다. 가장 직접적으로 짚자면 오리무중(五里霧中)의 사회이다. 나라와 사회에 대한 많은 소리들이 들려오고, 사건이 일어나는데 그에 대한 해결이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온 나라문제를 컨트롤해야 하는 정부가 답을 내리는 역할을 제대로 못하는 경향성이 크다는 점이다.
이것이 요즘 우리나라 현실과 환경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 움직임은 있는데 정부도 그것을 규명 못해주는 나라 현실, 이것이 지금 우리사회 환경으로 오리무중의 사회이다. 이에 대해서 몇 주 전 상세하게 기술해서 올려놓았다.
그런데 이러한 사회 현상의 근본 원인이나 내막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무조건 복수형태의 심판을 요구하는 여론몰이는가 지금 우리 사회에서 고개를 들고 있다. 대선 3일을 남겨 두고서 말이다. 그 순수성을 떠나서 그 자체가 어리석다 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결단코, 정권교체가 이루어졌다고 이 문제부터 들고 나와서도 안 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사회적 현상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헌정 이래 감정들이 너무 대립사회로 나아왔다. 지금에 이르러서는 그 대립 감정들이 격해져 있다.
해방 이후, 우리 현대 나라 처음 출발부터 시작 된 데모, 게다가 IMF 직후부터 20년 동안 나라가 이상하게 갈라지는 현상이다. 정부를 중심으로 두 시민 대립형태로 갈리고 있다. 게다가 사회 정치와 경제, 법의 집형과 공권력의 역할들이 무너지고, 이와 관련한 이상한 사건들이 사회를 가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정부와 공권력이 이를 명확하게 해결을 해 주지 못하고, 덮고 넘어가기만 함으로 불신이 깊어지고, 결국 시민사회 분노로 연결 된 것이다. 이를 언론은 여론 몰이를 했고, 국민들은 이에 대해서 분노를 하게 되었다. 이런 나라 상황에 대한 분노를 표출해 오는 나라 현실이 된 것이다.
이는, IMF 힘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다. 거대한 경제 문제로 우리정부와 사회를 여전히 장악하고 있는 IMF 문제이다. 내부적으로 우리사회를 장악하고 있는 힘이다. 자기사회 내부 현상으로 몰아오는 힘이다. 이를 정부들이 밝힐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힘의 한계이다.
힘이 없고 약한 우리 정부는 사회가 그렇게 되는 대도 해결을 못하는 것이다. 아니 국민들에게 해결을 시원하게 못해 주는 것이다. 정부가 이런 배경에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정부 고위직들이 IMF로 구조 아래로 기울려지고, 이러한 배경을 통해서 일본의 침략 형태가 더욱 강성해 진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 현실 문제이다. 이러한 나라적 환경에서 새로운 대립사회가 형성 된 것이다. 한쪽 국민들은 정부를 향해서 공격적이 될 수밖에 없고, 이를 보호하려는 정부 쪽 보수진영, 이렇게 사회가 대립적으로 나오는 나라 현실이 된 것이다.
이것은 분명한 우리 현실이다. 철저하게 대립 사회, 이전부터 데모 문화로 시작해서 정부와 데모 형태의 노동, 학생 운동으로, 그러더니 IMF를 기점으로 이제는 정부를 중심으로 국민들이 둘로 갈라지는 대립사회가 형성되고 깊어지기 시작 한 것이다.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이전 우리는 문맹 시절 복수 갚기 이웃관계를 잘 안다. 한 동네에 살면서 어떤 계기로 원수 관계가 되었다. 그런데 당대에서 그것을 해결 못하고 대대로 내려오면서 원수를 갚는데 얼마나 비참한가?
지금, 중국 옛날 문화가 묻어나오는 드라마를 보면 그것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얼마나 복수 관계에 얽혀 있는 그 관계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비참한 관계로 흐르는가?
지금, 우리 사회가 그러한 방향으로 나라적 상황이 만들어지려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 쪽이 치면 그대로 당하다가 또 다시 반작용으로 공격을 하는 형태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 현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반복적인 사회가 될 때, 그 사회는 골이 깊어지고,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을 정도로 갈리는 사회가 되고 결국 서로가 피터지는 대립사회로 이럴 때 그 사회를 정복하려는 힘이 개입되면 끝나고 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힘들어져 가는 가정, 회사, 사회, 나라 현상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렇다, 이 같은 성질은, 우리나라를 철저하게 둘로 갈리게 하려는 뒤 배경, 즉 우리를 노리는 우리보다 강한 힘이 작용되고 있다는 증거이다.
게다가 우리나라 안에서 협력하는 무리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사회가 이렇게 대립사회로 내리 달려오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우리사회 현상을 목사로써 영적으로 판단할 때, 일본의 제3차 침략 물결이라고 밝히고자 무단히 노력을 해 오고 있다.
한 쪽이 정권을 잡으면, 한 쪽이 대항세력이 되게 하고, 그 대항 세력이 정권을 잡도록 해서 먼저 정권을 잡았던 이들이 다시 불만 세력들이 되게 하고, 이 같은 나라 현상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우리사회가 온 나라적으로 각성하고서 끊어버리지 않으면, 우리는 정말 불행한 나라와 민족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생각해 보라! 이들로부터 힘을 받은 자들이 나라 안에 이상한 짓들을 일으킨다는 사실이다.
그래놓고서 완전히 해결도 하지 않고 넘어가곤 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 앞에 국민들이 둘로 나뉘어서 격렬하게 극단적 사회로 나아가지 않는가? 이러한 사회 현상을 우리가 방치하면, 우리는 더 이상 우리가 행복을 누리고 자신의 꿈을 펼 수 있는 나라를 잃고 말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 정부가 들어서면, 바로 이 문제부터 생각하고 지혜롭게 통치를 하려고 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가? 바로 9년 동안의 일어난 사건 사도들을 심판하려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직접 관련 된 국민들과 그 가족들은 여전히 분노 가운데서 제대로 삶도 꾸리지 못하고 살아오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좀 생각을 해야 한다. 나라가 통합을 해야 하는데, 그것이 당장 우리나라의 국운과 관련 된 문제이다.
그런데 문제 해결부터 시작하면, 양쪽 분노가 대립으로 치달아서 나라는 더욱 혼란스러움으로 국정이 안 될 것이다. 이는 일본 같은 이웃나라가 원하는 우리나라 상황이다. 이에 눈을 바로 뜨는 우리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 그것을 부추기는 무리들이 있다. 이는 여전히 우리사회를 대립으로 몰아가려고 이런 문제를 먼저 해결할 것을 마땅하다는 식으로 먼저 끄집어내는 여론몰이를 하는 자들, 이들은 우리사회 싸움을 붙이는 것이다.
계속 대립사회로 내모는 작전을 펼치는 것이다. 게다가 여기에는 은근히 보수사회를 향해서 표 결집을 노리는 수법이 작용되고 있다. 야당이 정권교체를 하면 우리가 죽는다고 은근히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여 보수 표 결집을 노리는 수법을 이런 식으로 여론몰이를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자신들이 새로운 정부를 생각해 주는 것처럼 하면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다. 하나는 우리사회를 대립 구조로 여전히 몰아가는 작전을 거는 것이고, 다음은 보수 표 결집을 노리는 공포분위기 조성을 하는 메시지 전달로써 여론몰이인 것이다.
이것이 정당정치나 조직의 운용에서 대중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방법이라고 한다. 이처럼 자신들의 조직에 속한 대중을 향해서 이런 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해서 몰아가는 여론몰이라고 한다. 오직 이들에게 속한 사람들은 이런 방식에 알아서 반응을 잘 한다고 한다.
지금, 우리사회는 지혜로운 처리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