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간 김제동의 군 비하발언과 관련하여 언론 꺼라들이 많이 나도는데 한마디로 게그면 게그지 거짓을 나발대다가
죽사바리 되어가고 있다
게그도 있을 수 있는 사실을 두고 약간의 풍자를 썩어서 나발대는것이야 누가 지적하겠냐 만은 자기와 직접 연관시킨 거짓 내용의 거짓 개그는 시청자드을 우롱하는 처사임에 틀림없다
더욱이 허위 군영창과 관련하여 국회 관계위원회에서 자기를 증인으로 세우기 위해 증인신청 여부에 대하여 논의중에
있다는것에 대하여 그의 해괴망측한 반응은 모든국민 더욱이 국회를 경악케하는 게그 아닌 게그 되어가고 있다
그의 반응인즉"웃고자 하는 소리에 죽자고 달려들면 답이없다", 또한 국회에 나가면 여당의원이 감당하 수 있을지
모르겠다 라고 지꺼렸다고 한다 이건 일게 게그가 전국민의 대표인 국회를 모독하는 부도덕의 극치적 사고뭉지의
정신 이상자가가 아니고선 이럴수가 없다
게그면 게그지 지가뭔데 사드반대 의견표시등 젊은 청소년들이 즐겨보는 미디어를 통해 자기 개인의 정치적 사고를
나발되는지 참 한심스럽다
김제동의 게그를 보는 시청자의 한사람으로서 깁제동씨기 三思一言(삼사일언)의 자세로 다시는 금번일과 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