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까면 깔수록’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지금까지 지상파 종편 그리고 특검이 한 짓을 보면 인간이 인간을 상대로 도저히 할 수 없는 짓을 수없이 자행한 흔적이 도처에서 나오고 있어 어휘가 부족한 게 한이다. 우선 특검이 한 짓을 돌아보자. 특검은 JTBC가 조작한 태블릿이 도리어 조작이라는 증거가 나오기 시작하자 아예 새로 태블릿 하나를 입수해 또 다시 조작을 시도했다가 망신을 당하고 박 대통령을 제3자 뇌물죄로 엮기 위해 삼성 부회장을 구속시키려다 실패하자 현직 장관 조윤선과 80이다 되어가는 전 비서실장 김기춘을 기어이 구속시켰다. 대통령 주변 인물로 알려진 사람들을 무조건 구속기소하고 가혹한 신문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답을 끌어내고 한편으로는 대통령을 괴롭혀 물러나게 만들겠다는 수작이지만 대통령도 국민도 전혀 동요가 없었고 도리어 무리한 수사와 마구잡이 구속기소가 특검, 국회에 부메랑이 되기 시작했다.
헌법재판소는 국회로부터 탄핵사유서를 받았으나 그 자료로는 심의에 착수조차 할 수 없었는지 결국 국민의 비난을 무릅쓰고 국회에 재 작성을 요청, 입학시험에 불합격한 학생에게 답안지 재 작성을 요구한 것과 똑 같은 범법을 저질렀다. 반면 쓰나미 같이 일기 시작한 탄핵 반대 기각을 외치는 태극기 집회는 국회와 헌법재판소를 위축시키고 특검을 당황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이에 화들짝 놀란 종북 야당의 표창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누드를 패러디하여 국회에 전시하는 짐승 같은 짓을 저지르다 개망신을 당하고 있고 무자비한 수사의 주인공 특검은 최순실의 딸을 연좌제로 괴롭히려다 실패하자 사건 당사자 최순실에게 성고문 등 일제 고등계 지하실에서나 있었을 가혹한 심문을 가했다 그러나 원하는 답을 얻기는커녕 고문한 사실만 드러나 변명하기에 바쁘다. 모두가 여성 대통령 박근혜에게 인격살인에 가까운 모멸과 수치를 가하고 나 하나 그만두면 모두 편안해 질 수 있겠다는 자포자기가 일게 하려는 수작이었다.
그럼에도 박 대통령의 자세는 흐트러짐이 전혀 없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국민들의 믿음도 전혀 흔들림이 없다. 아니 흔들리기는커녕 특검과 국회가 박 대통령과 주변 인사들을 까면 깔수록 집회에 참가하는 인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결속력 또한 배로 강화되고 있다. 처음 서울역 집회 때는 불과 몇 천이던 시위가 특검이 정유라에게 적색수배를 내리자 3배로 불었고 삼성부회장 이재용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던 때는 또 다시 배로 불어났다. 그리고 김기춘 조윤선을 구속했을 때는 더욱 많은 인파가 대한문 앞으로 몰려 촛불집회를 아예 밟아버렸다. 오늘은 지방에서도 연속으로 시위가 벌어져 대구에서는 서울 집회에 버금가는 인파가 몰려 탄핵반대 유승민 퇴출을 외쳤다고 한다. 또한 어제 저녁 박근혜 대통령과 한경 정규재 주필과의 대담 프로는 여야 국개들과 종편의 필사적인 폄훼에도 불구하고 유투브를 통해 지금 이 시각 현재 130만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어 다음 집회가 어마어마한 인파로 뒤덮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언론과 국회, 그리고 민노총 통진당 떨거지들까지 모두 나서서 박 대통령을 까대지만 까면 깔수록 지지 인파가 늘고 선동세력에 불리한 사실만 입증되고 있는 불가사의한 현상은 오직 박근혜 대통령만이 가능한 일이다. 작금의 상황은 2008년 광우병 사태 때와 한 치도 다를 게 없다. 그러나 다른 것은 당시 광우병 소동 때는 보수를 자처하는 국민 어느 누구도 나서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이명박의 정체성에 대한 신뢰와 인격에 대한 믿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근혜는 전혀 다르다. 국가보안법을 거리 투쟁으로 지켜내 정체성에 확고한 믿음을 주었고 그 악랄한 모략과 중상을 견디어 내가며 끝내 결백과 청렴성을 입증시켜 국민의 마음속에 굳은 신뢰감을 심었다. 그 때문에 국민은 작금의 탄핵정국 속에서도 대통령에 대한 믿음을 더욱 공고히 쌓아가고 있다. 그것이 까면 깔수록 태극기 집회 인원이 불어나는 이유고 박 대통령이 강해지는 이유다.
이제 박대통령의 결백이 하나 둘씩 증명되고 유투브 영상 조회 수가 1000만을 넘으면 국민의 분노는 극에 달할 것이고 시위의 양상도 달라질 것이다. 대통령의 억울함, 국회와 검찰의 역적질, 언론에 속아 왔다는 그 모든 사실을 깨닫는 순간 국민은 더 이상 참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는 대통령이 자제를 호소해도 역적질의 배후는 물론 가담한 부역자들까지 하나하나 거리로 끌어내 몽둥이와 돌팔매 세례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국민은 전에 북한 김정은의 주구들이 아시아 올림픽에 왔다 갈 때 북한 가서 새끼 낳고 온 어떤 종북 년의 남편 윤기진이라는 놈이 외친 것처럼 ‘박 대통령님 걱정 마세요 종북 역적과 국개놈들 그리고 언론과 민노총의 빨갱이 연놈들은 우리가 책임지고 작살을 낼 겁니다!’ 하고 똑 같이 외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