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언론에 보도된 수없이 많은 내용들이 있지 않는가? 최근 정호성 비서관 대포폰에 담겨진 놀라운 녹취파일은 국민들을 놀라게 할 경천동지 할 일이 아닌가? 이렇게 구체적으로 범법사실들이 하나 하나 드러나 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적으로 얼만큼 더 보호받기 위하여 변호사를 선임하는것인가? 국민으로서는 이해가 가지않는다. 유영하라는 분이 진박중에도 진박이고 문고리 3인방에 버금간다고 하는데 이것은 문제의 핵심이 아니다. 범죄사실을 변호를 통해서 보호받으려 한다는 그 자체가 국민을 더욱 분노케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박대통령 수사는 당연히 검찰청사에서 이루어 지는것이 국민이 바라는 것이다. 청와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대통령을 포함해서 모든국민은 법앞에서는 평등하다"는 것이우리 헌법정신 인것이다. 대통령이란 단지 국민이 대신 통치하라고 뽑아준 한사람의 정치인에 불과한 것이다. 따라서 민주주의와 헌법앞에서는 일반국민과 똑같은 것이다. 그이상의 대우는 법앞의 평등정신에 위배되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검찰은 대통령을 참고인이 아닌 "피의자"로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수사해주기 바란다. 126만명의 촛불은 "민심의 명령인것이다." 그대들(검찰)을 지켜보는 국민을 잊지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