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교육청이 문제입니다. 좌파 정책에는 펑펑 퍼주면서 우리 어린 아이들에게는 국민세금은 안 쓰겠다는 심뽀 때문이잖아요? 누리과정 예산은 대통령 공약입니다. 모든 것은 정부에서 예산을 편성하여 국회가 예산을 심사하여 결정해 주면 정부가 그 예산을 집행하는 것 아닙니까? 결국 누리과정 예산도 국가에서 나온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교육청에서 예산 편성 가능하니까 정부에서 하라고 지시한 것 아닙니까? 만약 좌파 대통령의 공약이었다면 교육감이 반기들었겠어요? 한마디로 좌파 대통령 아니니까 박대통령 물먹이려고 하다가 감사원감사에 딱 걸린 것이지요. 감사원 감사에서 교육감은 거짓말 쟁이(?)라고 폭로한 겁니다. 제발 나라의 미래 어린이들을 가지고 장난치지 마세요. 박대통령 공약 아니었으면 누리 과정 부모님들 혜택 보았겠어요? 어린이를 불모로 삼지마세요. 천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