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6억 우병우 비위 이철성 음주운전 비리 도미노? 조선 [사설] "禹 수석 정상 업무 하고 있다"는 靑 비정상이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청와대 대변인이 1일 우병우 민정수석의 거취 문제에 대해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고 있다"며 "따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은 박근혜 대통령이 휴가에서 돌아와 공식 일정에 복귀한 날이었다. 박 대통령은 우 수석에 대한 의혹이 처음 제기된 지 보름이 넘도록 어떤 말도 하지 않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각종의혹으로 악취가 진동하는 우병우 민정수석의 거취에 대한 책임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다고 본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2년 대선당시 대통령 자격이 없었다고 본다. 그런데 부패 신문들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노골적인 지원(?)으로 대통령에 당선돼 각종의혹으로 악취가 진동하는 우병우 민정수석을 청와대에 블러 들였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그러는 사이 우 수석과 그의 가족을 둘러싼 여러 의혹과 지적은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확대되고 있다. 서울 강남 땅 특혜 거래 의혹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은 탈세(脫稅), 부동산 위장 거래, 농지법 위반 같은 불법·위법 의혹으로까지 번졌다. 그 과정에서 페이퍼컴퍼니(장부상의 유령 회사)나 차명 부동산 보유처럼 일반인들이 상상하기 힘든 사안까지 터져 나왔다. 아들의 의경 특혜 근무 의혹은 점점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가족 생활 전체가 특권(特權)과 탈법으로 버무려진 듯한 인상마저 주고 있다. 보통 공직자라면 이런 의혹 가운데 한두 가지만으로도 인사 청문회나 검증을 통과하기 힘들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012년 대선당시 불로소득에 대한 국민적 비판에 직면했었다.박근혜대통령과 6억원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2012년 새누리당 대선후보 당시 12월 4일 대선후보 TV토론에서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의 “전두환 정권이 박정희 대통령이 쓰던 돈이라며 박근혜 후보에게 6억원을 주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전두환 정권 때 받은 6억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었다.박근혜당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당시 아버지도 그렇게 흉탄에 돌아가시고 어린 동생들과 살 길이 막막한 상황에서 배려하는 차원에서 준다고 했을 때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그것(6억원)을 받았다”며 “그러나 자식도 없고 아무 가족도 없는 상황”이라면서 “나중에 그것은 다 사회에 환원할 것”이라고 말했다고한다. 그런 결심이었다면 우병우 민정수석과 같은 흠결있는 사람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임명하지 말았어야 했다. 박근혜 대통령 6억도 대통령 당선 이전의 일이고 우 수석과 그의 가족을 둘러싼 여러 의혹도 청와대 민정수석 임명이전의 일이니까 괜찮다고 접근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고위공직자 비위의 도미노 현상으로 이어질수 있다.
조선사설은
“이철성 경찰청장 내정자가 23년 전 음주 운전 사고로 벌금 100만원을 물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것도 큰 문제다. 다른 자리라면 몰라도 음주 운전을 예방하고 단속해야 할 책임자로서는 중대한 하자가 아닐 수 없다. 청와대는 20년도 더 지난 일인 만큼 결격 사유가 아니라고 판단했을 수 있다. 그렇다 해도 청와대가 먼저 이런 흠을 밝히고 국민의 판단을 구하는 게 당연한 도리다. 하지만 청와대는 무슨 이유에선지 감췄고 국민은 TV조선이 보도하고 나서야 이 사실을 알았다. 우 수석은 이미 진경준 전 검사장에 대한 검증을 의도적으로 부실하게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에 휩싸여 있다. 그런 상황에서 또 이런 일이 일어났으니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6억과 우병우 청와대민정수석과 그의 가족을 둘러싼 여러 의혹이 과거의 문제로 치부되고 넘어가고 있는 청와대의 흐름속에 우병우 청와대민정수석이 검증한 이철성 경찰청장 내정자가 23년 전 음주 운전 사고로 벌금 100만원을 물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것도 이철성 경찰청장 내정 이전의 문제로 치부한다면 매우 위험한 고위공직자비위의 도미노 현상으로 볼수 있다. 진경준 전 검사장에 대한 검증도 마찬가지 이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곧 몇 부처 장관을 교체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개각 외에도 대법관(9월)과 헌법재판소장(내년 1월)을 비롯해 앞으로 새로 임명해야 할 주요직만 수십 명이고, 공공 기관 사장·임원까지 포함하면 수백 명이다. 8·15 특별사면도 임박해 있다. 의혹 덩어리인 민정수석이 도덕성과 직무 능력을 검증해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된다고 판관(判官) 노릇을 한다면 도대체 누가 수긍할 것이며 나라 꼴은 어찌 되겠는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패신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박근혜 대통령의 불로소득 6억원에 관대 했었고 오히려 그런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받고 있고 그런 박근혜 대통령이 각종의혹으로 악취가 진동하는 우병우 민정수석 임명해 친박 낙하산 인사의 꽃을 피우고 있다는 것이 박근혜 정치경찰의 상징인 이철성 경찰청장 내정자 낙점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지금 국정은 외교·안보, 경제 등 어느 한 분야 빠지지 않고 꽉 막혀 있는 상황이다. 박 대통령은 그동안 불통(不通)형, 밀어붙이기형 인사(人事)와 국정 운영으로 숱하게 비판받아왔고 지지율 하락의 많은 원인도 여기서 비롯된다. 박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그럴 것인지 국민이 고개를 가로저으며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병우 민정수석의 거취 문제는 부패신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박근혜 대통령 불로소득 6억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진동하는 악취 그리고 이철성 경찰청장 내정자가 23년 전 음주 운전 사고로 벌금 100만원을 물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것으로 도미노 처럼 연계돼 있다.
(자료출처= 2016년8월2일 조선일보[사설] "禹 수석 정상 업무 하고 있다"는 靑 비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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