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가 단국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는데,
표절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받고
이것을 다시 박사논문에서 또써먹고 박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김길태의논문 " 부당내부 거래의 규제논리에관한 연구. 2000년 ''
에서 표절,
장승하의 논문, "공정거래법상 끼워팔기의 위법성 판단기준. 2004년. "
에서 표절
인용한 서적의 저자이름이 한자로쓰여진 박상조를 박상근으로 기록.
참고문헌 논문재목 한자로 쓰여진 부당지원 행위를 부당지급행위로 표기.
한자 실력이 중졻정도 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