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재 구속을 획책하고 밀고간 문재인은 분명히 적폐의 재 생산중이다. 그건 정치보복이다. 정치보복은 정치보복을 부를 것이다. 정치보복은 역사의 적폐이다. 이씨조선 500여년은 사화(士禍)의 연속이다. 그것은 일급 정치 적폐이다. 그때 그것,이성계 이후의 6~700여년이 흐르는 현재의 대한민국에도 계속되는 것은 최고,최대의 적폐이다.
대통령이란 자가 자기의 지지층이 적폐청산을 부르짓는 좌파들이라는 것에 영합하려는 술책인 것이다. 그 어떤 객관적으로 보아도 박근혜대통령에게 핵심적인 죄목을 끄집어 낼수는 없는 경우다. 심지어 박근혜대통령을 걸고 넘어지면서, 특별활동비 40억원이라는 명목까지 끄집어 내려는 최대의 치사스런, 더러운 짓꺼리 수작까지 하고 있다. 그러나 (이른바 대통령이라는) 문재인씨가 그 자리에 앉게 된 뒤에도 한국의 공적기관이라는 곳이 105억원에 이르는 특별활동비등을 쓰고 있다는 것 !! 이미 세상에 공공연하게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소위 통치자금이라고 해서, 국민도 국회도 모르게, 그것 비슷하게 특별할동비를 많이 썼을 것을 숨기기는 어려울, 그이전 이명박, 김대중, 노무현대통령 등등의 사람들도 !!!!..얼마만큼 많은 돈을 낭비했을까 ??문재인은 일 천억원이상 국민세금을 이미 날리고 있고 말이다.
박근혜대통령시대에 어떤 문제점들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의 범위는 사실상 작다. 공이 더 크다. 박근혜대통령에게 정치적 책임이 있다고 해도 형사적으로까지 온갖 죄목을 붙이려는 그 수작들, 문재인의 기반이 있다고 해서 저렇게 까지 하는 짓은 분명 아주 치졸한 정치작태이고 정치적폐이다. 국민단합과 단결의 이점을 살리지 못하는 가장 적폐적인 적폐정치인의 치졸한 모습이다. 그러므로 문재인은 진짜 대범함을 가진 진짜 대통령이라고 보기 어렵다. 그렇게 볼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쓸개빠진 좌파들은 문씨를 지지하고 문씨,..라면,.. 무조건 좋아(!!) 그런 식이다. 참으로 어리숙다.
11-23-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