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와이프보고싶습니다.
알아서 해주시겠죠. ^^
그런데.. 어릴적 옆집? 와이프는 어떻게된거죠?
모르겠습니다.
정신질환이 걸려서 나를 탐하는것에만 휩싸여서 니혼이된듯이 쫒는 망령자들이 많나요?
그런 사람들과 온전한 사람들과 싸움도 많겠네요.
그건 그렇고요. 안전하다는건 확실하니 걱정은 줄어들었습니다. 뭐.... 사랑하는 와이프를 보고싶습니다.
유전자 좋은 여자를 만나고싶군요.
모르겠지만..
사랑하는 여자 만나는것도 알아서 해주시겠죠.
워낙에.... 나를 탐하려는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사람들때문에 돕는일도 피곤들 하시겠습니다. 흠...
사랑하는 와이프를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