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것들이 언론이라고 차지하고 노조라고 해대니 귀족이니 뭐니로 다 버린다 내가 그 말종들 동물들에 당한것을 하나 하나 열거를 하려면 무엇을 말을 해야 할지
정치인지 뭔지 울고 불고 매달리고 하여 40년이 다 되어간다 더럽게 제보라고 하여 동물들에 당한것이 30여년 댜 되어 가는데
이사가는데마다 상공에는 헬리콥터인지 조금전까지도 위에서 기분을 잡치고 있는 것이다 감정의 동물이다 순사는 정보통은 기본이고 그러니 당하지 않는다고 해대는 것이다
그래서 누구나 다들 죽여서 없애야 한다고 이를 악무는 것이다 난 재벌이 아니고 부자소리는 아니라도 너무나 좋은 환경에서 자랐다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는 남해에서 남의 것을 밟지 아니한 전주이와 나주아의 그런데도 더러운것들이 치어서 이렇게 당하는 넌 크고 넓은 곳에서 살아야 됀단다 명심하라고 더러운것들에 당하여 가문도 뭣도 다 밟히고
그래서 어리섞다고 하고 70년대초에 그랬었다 이곳에 살려면 언론을 가져라 이곳에서는 그래야 산다고 하였다 너무나 환경이 좋지 않다고 놈들은 날 죽인다 재수가 옴이 올라서
악랄한 것들이 출입기자실이고 기자이니 스치지 말라고 하고 했는데 너무 당하니 가서 이렇게 된 것이다 출입기자실 지구촌에서 일본과 이곳뿐이다 난 일본을 잘 안다 우리가 당한 것은 잊지는 말되 친절함과 근면 성실한것 주소를 물으면 그 집앞에 데려다 준다
자전거활용등 무종교의 대응과 타인에 대한 예의와 주책구조도 그렇게 촘촘하게 해 놓았다
조금이라도 잘해주면 너무나 친절하고 유리애 아이 친구집에서 있을때는 동네청년들이 다 모여서 좋아하고 한국된장에 음식에 취하여 좋아했었다 지구촌은 우리의 놀이터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타의 민족을 외면하고 비하하고 그 민족속에서 우리의 것을 찾아내지 못하게 다 잃어야 하는지
그것은 알아야 한다 깊이 들어가지 못한다 같은 유학생인데도 중국은 알짜들이 그 유학생인 인적자원들이 다 모여서 오늘의 2위로 섰다
우리는 북미 유럽등 유학인구가 얼마이며 언제부터인데도 들어오지도 못하고 외면당하고 타에 다 어느 국가 사회가 더러운 종교안에 갇혀서 오도가도 못하고 다 다 당하고 있는지
원조국 미국외에 이곳이 유일이다 dj는 오죽하면 제발 그 민족안에 들어가서 배워서 오라고 했을까 직접 가보라 이곳에 돈을 가지고 가서 다 쓰고 이곳이 국인지 된장인지 이곳만 쳐다 보고 있다
국민성이 민족성이 기이하다고 한다 바로 국민성이고 이 안에서 무엇이 잘못되고 있는지 하므로 그 종교를 다 버려야 한다 내가 살아야하고 국가가 살기위하여 그 악종교를 버려야 다 산다
80년대초 처음 가보고 그리고 드나들면서 그들은 봤다 과거는 잊지는 말아야 하고 배울것은 배워야 한다고 경제가 어려워서 힘든 시절 그래도 경제가 나았던곳에 가서 배워서 조국에 기여하라고 보냈는데
아이를 유럽이나 북미로 보내지 않고 일본으로 보낸것인데 졸업때도 가두어서 조작하여 사건조작으로 보내지도 않고 아이는 동문들이 한국의 법이 왜 그러냐 너 엄마 당하니 너는 한국에 가라고 그리고 2년간 라이온스 장학금을 받았던 곳에서도
너는 이제 한국에 가서 돈을 벌어야지 했다는데 이것도 손을 대어서 이렇게 해놓았다 못본지 8년째이다 그러니 어느 정도로 걱정이 되는지
순사놈들이 큰아이와 작은아이를 계속 괴롭힌다고 놀라운 말을 병원해서 해주었다 아이들은 감시 감독하고 우리도 하여 나가면 알아서 하라고 그러니 큰놈은 골프를 했는데 집도 팔아서 날 죽인다
시시각각 일본순사놈을이 조직들을 내세워서 24시간 감시감독을 하여 이렇게 보호자로 죽였다고 하였다 하고도 남는데로 쓰레기 기자들하고 같이 하나시키면 열을 다 하는 그래서 승진하고 죽여주고 같이 살아가는 이 원시적인 구조속을 개혁하는 길은 살 길은 오직 기자실을 폐쇄해야 한다고
시키는데로 하여 허리수술도 몇번하고 작은놈도 저렇게 되었다 하나 하나 철저하게 죽이는 것이다 일본사람들은 과거는 나빠도 그렇게 해악을 하지 않는다 몇개월을 있어도 이곳처럼 놈들이 시키니 일을 못하게 하고 해도
이 비좁은데 갇혀서 이것이 사는것이라고 돈이 없으니 어이가 없고 옳은 병원도 못가는데 이런곳에서 무엇을 한다고 할 것인지 글을 못쓰게 하는데 이런곳이 무슨 민주니 뭐니가 어디에 있는데
뻔이지 당한 사람들은 안된다 터져야 한다고 하였다 이곳은 안된다고 100년 가도 국민성이 안된다고 앞선것들이 너무 박근혜든 누구든 이 비좁은 곳에서 풀어주고 같이 살아야지 걸고 넘어지고 걸레들이 앞장서서 이끄는데로가 말이 되나 그러면 싸우고 언제 무엇을 한 것인데
이곳은 기자가 언론이 썩어서 안된다 될 것이 없는 것이다 화합이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난리법석이라고 하는데 난 누구든지 스치지 못한다 얼마나 하고 하여 걸레들은 다 모여서 그 짖을 하니 더러운 종교하며 다 다 없애도 분이 남는데
박도 풀어주어야 한다 크고 넓게 무엇으로 할 것인지 하나가 열인데 수준이 다 나오는데 우리만 하면 되고 내로남불 이병철과 홍진기와의 만남이 대한민국을 다 삼킨 죄로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대기업은 다 차지하고 검찰등과 변호사도 내손안에 다 있고 검찰앞에도 가보지 않아도 몸이 좋지 않아 그렇지만 한마디로 돈으로 다 곁에 불러서 해대고 다 좌지우지로 이렇게 된 것이다
그 결과 삼성은 조중동은 사돈으로 조선도 같은 부류로 종편도 사실상 좌지우지로 하여 다 가지고 하다보니 이런데도 주인은 1평도 없이 다 당하는데 사기로 먹고 살기위하여 대형로펌보다 더 방대한 변호사를 거느리고 지금도 해외부동쇼핑에 열을 올린다 오늘의 과거 현재 오늘이다
2011 7월 약고문을 하려고 하고 그 공직노조인지도 몰랐는데 이사를 부동산인지 뭔지 하나에서 열이 기획이었다 달세가 어디에 밀렸는데 정신병원에 넣고 그 다음날 공직노조 이호염은 경매로 하여 책부터 35종류의 가진것들 다 사건조작하여 남부지법에서 공직 노조가 같이 해 먹어 치운것이다
mbc노조와 언론이 같이 지휘명령하니 메모이든 무엇이든 가진것은 이사가는데마다 경매니 뭐니로 다 없애는 것이다 더러운 종교를 앞세우고 구역질이 나서 말을 하지 못할 정도이다 약고문은 사형보다 힘들다 그 고통 말로 글로 그런것이 있는 이곳이 어디가 정상인지 스친것들은 하나에서 열이 다 차지하고 있는데 죽이는 것은 끝이 없다
미리 이사가는것도 기획으로 하여 그 노조집은 부부인데 주소도 날자도 조작으로 하여 날 정신병원에 mbc놈들과 같이 노조들이 그렇게 하고 날 죽였다 그 많은 재산들 그리고도 일본에 피하여 3개월간을 안와야 짐승들에 당하지 않는데 가지 말라고 하고 신문보라고 양키놈들하고 놈들이 지금 워라고 하는지 해도 와서 당한 것이다 날 병신만들어 죽인다고 완전히 초죽음으로 완전히 순사놈들허고 당한것을 생각하면 글인지 말인지 할 수가 없을 지경이다 일본놈들 숳ㄴ사보도 다 아무리 취급을 하지 아니하면 길에서 밥을 얻어 먹어도 놈들이 눈귀가 있는데 동물취급도 당하지 못하고 다 앗겼다 어느 정도로 악랄한지 약고문에 죽어나는데 아이들을 바보로 하고 큰아이를 말도 못하게 하고 전화도 못하게 다들 바로 나가고 하는데도 외출한번 막고 그렇게 죽였다 오죽하면 순사놈 이동섭놈이 수천받고 죽인다고 치아로 귀도 잃리고 놈들에 갔다가 임플란트도 당하고 가는데마다 성추행당하고 걸레취급을 하여도 그렇게 당하였다 바보라고 왜 당하냐고 우리에게 가자고 울고불고 해도 내가 그렇게 해가 될것이라고 그러나 그들은 다 듣고 보고 있었는데 이곳은 희망이 없다 너무나 원시로 악랄한것들이 다차지하고 있는데 정치인들이 언론을 잡아야 한다 종교도 없애야 하고 더러운것들은 두어서 듣이 되지 않는다 해도 해도 너무 하니 그렇게 약고문을 하면서 그 더러운 종교로 죽이는 놈들인데 제일 악종들이 이곳을 다 차지하고 있다 안철수가 누구은지 정치를 다 하지 난 근처도 못가게 하여 걸레들에 당하여 그렇지만 다 가지고 있는데 나도 기여가 어느 정도인데 이렇게 걸레로 만들어 놓았는데
대한민국의 역사 정치 경제 사회 그 수많은 지식인 동방의 예의지국 그리고 횃불이라는 종합예술이라는
그 70년의 역사안에 갇혀진 우리가 자라온 자생해온 크고 작은 정치인들 중 그 정치인 학자나 교수 한명의 그가 이루어낸 근 역사앞에서 저서가 필자가 아닌
타인의 시각에서 본 그에 대한 책이 32권이나 발간이 된 위인이 정치인이 어디에 있었던가
아마도 전세계에서도 유래가 없었던 것이 아닌지 그러함에도 이 땅의 수많은 방송 신문은 안철수를 오직 걸레로 하여
우리만 우려서 먹고 사는 우리손안에 달린 상품이다라고 재갈을 물리기에만 머물어 그 하나만으로 가지고 논다고 정신이 하나도 없다
날만 새면 가지고 논다 탁 치면 다 나오는 이 엄청난 것으로 외면하고 기망을 한채 무엇을 위해 왜 존재하려고
이 비좁은 수십억명의 유일분단안에거 다 막고 우리만 살자고 그들은 존재를 하는가 묻고 싶다
눈과 귀를 속이고 여론을 속이고 그리고 무엇을 할 것이라고 이렇게 하는지 글도 다 막고 여론도 조작하고 끝이 보이지 않는 천하디 천한 누구에게서 보란듯이 해보든 짖을 거리낌 없이 하고 있다
왜 공부하였고 자식이 주변에 존재하고 있는지 답하라
그들에 묻고 싶다 동물인지 인간인지 답하라
오늘 dj의 8주기 그는 오직 행동하라고 뭉치라고 하였다 그가 한 말이다 그 아들들 두명은 의원을 하였지만 그 혹독한 때
한자식은 여전히 힘들고 한자식도 겨우 그렇고 마지막 남은 자식은 아직도 정치에 이러니 저러니 하고 다니는지
그런것으로만 보면 안된다 그가 지향했던 큰 그릇을 봐야 한다 그런데 안철수을 생각하라
이 큰 업적을 남기고 젊디 젋은 이제 겨우 안착을 하는 그 나이 50대 그가 이 국가 사회에 엄청난 기여를 하였다
불러서 나온 유일한 학자인 그를 정치인으로 해놓고 잘 가지고 놀고 무료바이러스로 곳곳에 잘 해먹고도 왜 내치려 하는가
누구나 다 나오는데 하다못해 지나는 강아지에 물려도 다 된다는 곳에서 왜 유독 한사람을 겨냥을 해서 가지고 노는가
보라 그가 가지고 놀게 될 누구인지 선거에 나올 범죄자이든지 여력이 안되면 그렇지만 떼조직이 왜 몰려서 막는지 그것을 답해야 한다
무엇으로 정치인으로 하여 함부로 해대는가
그런날 오늘 누구는 청에서 다 물러놓고 여유있는곳에서 그곳에 황홀하여 정신이 다 혼이 다 나가서 그런지 그래서 하나면 열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DJ 그리고 박근혜에 한마디의 글이 올라기자 않는 포털이 이곳에 인터넷이 언제라는 20년 지난 대선 19대 선거가 정상이었는지 다 기억을 하고 있다
잘 해 먹고 살아라고 18년 글로 기분에 따라서 의인도 되고 구속4번에 약고문 34개월 이런 원치속에 걸레들속에서
그래도 이곳이 인간의 정상적인 곳이라고 하고 하고 전화기를 붙들고 정부로 하여 전화를 1시간 30분간 해도 글이 그 위대한 아고라 자유게시판에 토론의 광장에 그 글에 올라가지 아니하는
최악의 포털 다음 아고라 이제 잘 먹고 잘 해 먹고 살았으니 부도내어주고 이제 주인들이 만든 포털로 대응을 하든지 해야
그런자들이 새까맣게 다 해먹고 우리만살자로 그것이 노조라고 감히 누구앞에서 갈기 갈기 다 해처먹고 더러운 걸레 구더기 종교내세워서
해대고 붙어서 걸레로 먹고 산다는 이곳이 정상인가 동물의 세상인가 인간의 셍상인가
단 하루 살았어도 이곳이 내 조국이라고 한다면 그만 그 방송들 다 버리고 나가서 떠나라 그 길이 너들의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