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이 얼마나 더웠던가는 우리 국민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한 청와대 출입기자가 대통령을 불평하더라.
더워 죽겠는데 에어콘을 정해진 온도이상 오르지 않으면 못키게 한다고.
그래서 청와대 기자실이 찜통이라고.
대통령 또한, 청와대 집무실 에어콘조차 정해진 온도가 되어야 틀고 지내는건
마찬가지.
너무 알뜰하시단다.
그러면서, 대통령 집무실은 넓기나 하지,
우리 기자실은 좁은데 여러사람 있어서 더 덥거든. 하는 불평 소릴 들었다.
그런 알뜰한 대통령을 우리는
갖은 모략과 선동으로 음해하고 있다.
진실은 밝혀질 것이다.
나는 대통령을 믿는다.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 의연함을 보라.
쫒기는 자가 그렇게 의연하고 담담할 수 있겠는가?
차라리 모든 걸 내려놓으면 홀가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