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퇴진 반대하는 조선일보 국민과 전쟁 원하나? 조선[사설] 박 대통령 담화 미흡했고 야당 반응은 지나치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이 4일 담화에서 "국민 여러분께 돌이키기 힘든 마음의 상처를 드렸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과 특검 수사를 수용하겠다며 "잘못이 드러나면… 저 역시도 모든 책임을 질 각오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번 담화엔 참담함과 비통함이 배어 있는 듯했다. 대통령은 울먹이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잘못이 드러나고 있는데도 책임을 지지 않고 버티는 것은 오만하게 국민들을 무시하는 것이다. 이런 박근혜 대통령의 오만함 속에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 탄핵 퇴진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의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 탄핵 퇴진 반대하는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국민 반응은 싸늘하다. 박 대통령은 이번 국정 농락 사태에 대해 "국가 경제와 국민 삶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바람에서 추진된 일"이나 "특정 개인이 이권을 챙기고 여러 위법 행위까지 저질렀다"고 했다. 하지만 이 사태의 본질은 최씨와 그 주변 사람들이 기업들로부터 돈을 뜯고 정부 인사를 좌지우지하는데 청와대 수석이나 장·차관이 심부름을 한 것이다. 대통령과 청와대, 정부의 문제인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책임 지지않는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에 대해서 국민 반응은 싸늘 할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이 어린아이에서 노인들까지 거리와 광장에 나와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탄핵 퇴진요구하고 있는데도 대한민국 망친 박근혜 대통령이 버티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국민들 민심 외면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반대하는 조중동과 조중동 종편에 기대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민심으 쓰나미를 모르쇠 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은 담화에서 국정 단절을 막기 위해 진상 규명은 검찰에 맡기고 정부 기능은 하루속히 회복하겠다고 했다. 그래야 한다. 그러려면 민심이 대통령의 리더십과 권능을 최소한이나마 인정해야 한다. 지금 그것이 되지 않고 있다. 야당은 물론 여당 내 상당수까지 대통령의 완전한 2선 후퇴를 요구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 핵심 부분들에 대해 어떤 설명도 하지 않았다. 야당은 물론 김무성·오세훈·남경필·원희룡 등 여당의 대선 주자들까지 일제히 부정적 반응을 내놓은 것은 대통령이 아직도 어떤 미련을 갖고 있는 것처럼 비치기 때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지금 민심을 왜곡하고 호도하고 있다. 지금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 탄핵 사퇴를 거세게 요구하고 있는데 그런 민심의 쓰나미에 마지 못해 휩쓸려 들어가고 있는 야당은 물론 여당 내 상당수까지 대통령의 완전한 2선 후퇴를 요구하고 있다는 식으로 접근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막는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대통령이 아직도 어떤 미련을 갖고 있는 것은 국민들 민심과 동떨어진 박근혜 대통령 하야에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홍재희) ===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박근혜 대통령 하야 막아야 수구 극우 정치집단의 부활을 꿈꿀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들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도 종편TV 채널과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으로 총체적으로 쑥대밭이 된 대한민국을 정상화 하기위해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하고 있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결사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믿고 박근혜 대통령이 2선 후퇴조차 마지노선으로 설정하고 버티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은 하야 요구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첫 번째 사과에서 연설문 유출에 한정해 최순실씨 의견을 물었다고 했다가 큰 역효과를 냈다. 바로 다음 날부터 최씨가 국정 거의 전 분야를 농락하고 기업 돈을 챙겼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대통령이 근본적 해법을 내놓지 않고 미련을 못 버린 채 이렇게 조금씩 물러서다간 정말 벼랑 끝에 설 수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순실씨는 깃털이고 박근혜 대통령이 몸통이다. 그런데 최순실씨 등뒤에 숨는다고 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민들이 부여해준 국가권력의 사유화에 대한 죄와 책임을 피해갈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제왕적 대통령 권력 행사하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떠난 민심 바로읽지 못하고 조중동 등뒤에 숨어서 민심의 흐름 거역하는 제2의 이승만의 운명을 비켜가기 위해서는 스스로 하야하고 대통령 하야 정국 연착륙 시키는 것이 대한민국 위하는 길이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은 여야 대표들을 자주 만나겠다고 했다. 여야 영수 회담은 즉시 열려야 한다. 대통령이 야당 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김병준 총리 후보 지명을 철회하고 새 총리 추천을 요청하면 국정 수습의 물꼬가 트일 수 있다. 그 자리에서 야당의 요청을 받아 대통령이 새누리당을 탈당해 현실 정치에 관여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할 수도 있다. 국정 마비는 여기서부터 풀려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을 국민들이 인정하지 않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여야 영수 회담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김병준 총리 후보 지명자 는 밀실에서 국민적 공분 사며 박근혜 대통령과 밀담 나눈 사람이다. 김병준 총리 후보 지명에 대해서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 국민들은 대통령이 새누리당을 탈당해 현실 정치에 관여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하는 것이 아니라 하야 탄핵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국정 마비는 중단되지 않는데 계속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들의 지상명령인 박근혜 대통령 사퇴가 아닌 대통령이 새누리당을 탈당해 현실 정치에 관여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해야 한다면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가로막고 있다. 이것이 바로 국정 마비를 연장 시키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그런데 이날 민주당은 "진심에 대한 보증이 없는 상황에서 그냥 만날 수 없다"고 여야 영수 회담을 거부할 뜻부터 밝혔다. 야당은 거국내각을 요구하더니 여당이 수용하자 거부했다. 대통령과 야당 대표 회동도 공식화되기 전에 미리 걷어차면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야당의 행태도 점점 도를 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거국내각은 박근혜 게이트의 몸통이 최순실씨 라는 전제하에 나온것이다. 그러나 박근혜 게이트의 몸통이 최순실씨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거싱 이미 확인됐다. 깃털 뽑고 거국내각 한다면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에게 면죄부 부여하는 것이다. 제2제3의 박근혜 게이트 빌미 줄수 있다. 지금은 여야의 정파적 이해관계로 박근혜 대통령 2선후퇴선에서 박근혜 게이트를 미봉책으로 봉합하기에는 국민들의 박근혜 퇴진이하는 혁명적 상황이 용납하지 않는다.
(홍재희) ===이런 혁명적 상황 속에서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기득권 지속하기위해 새누리당 탈당과 2선후퇴 라는 공작적 제안이 국민들에게 통하지 않고 오히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까지 박근혜 퇴진 민심에 표적이 돼서 조선일보 폐간 여론 이 쓰나미 처럼 발생할 것이다. 지금은 혁명적 상황이다. 박근혜 대통령 조기 하야 조기 퇴진이 대한민국 살린다. 국민의 명령이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 가로막는 장애물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를 폐간 시켜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 11월5일 조선일보 [사설] 박 대통령 담화 미흡했고 야당 반응은 지나치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