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덕목중에는 사회적 책임아라는 부분이 있지만
무엇보다 기업은 "이윤창출"을 최대하 하기위해 조직되었다고 봅니다.
"이윤창출"이 아니면 기업활동의 이유가 없다고 보죠.
기업의 이윤창출을 못해 도산하게 된다면 바로 근무자의 "실직" 으로 이어 지게 됩니다.
가장 큰프레임을 놓치는것이죠.
무조건 분사안된다보다는 고용보장보다는 그럼 이 고용을 유지한채 기업을 유지실킬수있고 주주들에게 수익을
줄수있는 대안을 제시해야되는데 "생존권보장" 이니 .. 말만 하는 현실이 안탑깝습니다.
실적이 악화된 현대중공업을 분사해야되는게 저는 좀더 올바른 방법이라고봅니다.
비슷한 노동질적 측면의 타 제조업으로 보았을때 현대중공업의 임금의 반틈 수준 밖에 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