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무 후보를 하차 시키기위해
각종 국가기밀이 쏟아져 나오는 모양입니다.
이명박그네 9년을 지나오면서 특정 세력의 사조직처럼 변질되어
군을 죄지우지하며 기득권을 누려온 군 내의 적폐세력이 움직인것입니다.
이것은
국가기밀의 누출이자 문대통령에대한 항명입니다.
송영무를 국방장관에 임명한
문대통령은 이걸 노리고 있었던 것이고
이넘들과 싸우고 있었던것입니다.
송영무를 국방장관에 임명하여 군내의 적폐를 청산하고
대한민국 군을
국민을위한 선진강군으로 만들려는 문대통령의 뜻을 쫓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