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인이 젠더에대한 공부를해본결과 흥미로운것을 배울수있었다
젠더의종류가 무려 수십가지이상 되더라는것
워낙이나 이해하기가 난해한부분들은 접어두고서라도 핵심적으로 이해가쉬웠던 본질적인부분을 다루어보고자한다
젠더바이네리.시스젠더라고 남녀할것없이 타고태어난 생물학적성별과 정신적성별이일치하는 경우
즉 남성적남성과 여성적여성이 이에 속하는것이다
젠더논바리네리.트렌스젠더라고 남녀할것없이 타고태어난 생물학적성별과 정신적성별이 불일치하는경우.본메니저가 자주거론하는 여성적남성인 미남성춘향이들이 여기에속하는 부류다
이외에 남성적여성들역시 트렌스젠더에 속하는 부류라고 할수있다
트렌스젠더라고하면 흔히 남성에서여성으로.여성에서 남성으로 성전환한분들로 인식을하는데 반드시그렇지는 않다.육체적성자체를 남성에서여성으로.여성에서남성으로 성전환한경우는 트렌스젠더에서 트렌스섹슈얼에 속하는경우고 성전환은 하지않으나 정신적으로 타성을 지향하는 남녀부류는 그냥 정신적트레스젠더라고 보면되지.육체적인성전환은 자연의이치를 거슬리는것이므로 바람직하지 않으나 정신적으로 타성을 지향하면서 그렇게 살아가고자하는 경우는 인권차원에서 철저하게 보장해주어야하는
경우인것
많은이들이 정신적트렌스젠더인 여성스러운남성들을 동성애자라는게이들과 혼동하는 경우가있는데 이건 크나큰 무지에서 비롯된것이다.물론 동성애를 즐기는 남성들가운데 여성스러운미용부터 다양한여성스런취향.여장을하는분들이 없지않으나 이는 정신적트렌스젠더중에 일부분일것이고 타고태어난성별과정신적성별이일치하는 시스젠더이면서도 그냥 취향으로 여성스러운것들을 즐기는분들도 있을터이니 정신적트렌스젠더인 여성적남성과 동성애자인게이들을 동일시해서는 절대로 아니되리라
오히려 정신적트렌스젠더남성분들 가운데는 이성애자들이 많을것이며 어떤분들은 동성애도 이성애도 양성애도 관심없는분들도 존재하겠지
한국사회가 정신적트렌스젠더인 미남성춘향이들을 게이로 취급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자체가 얼마나
편견의장벽에서 벗어나지못하는 야만적인폭력사회인가를 보여주는 대목인것
보수적인담론이 워낙이다 철벽처럼 두텁다보니 정신적트렌스젠더들에대한 인식이 아예없거나 부족한 보수주의자들도 그러하거니와 이나라의 근본주의기독교인들도 진짜 문제다
하나님의섭리운운하면서 남성다움.여성다움이라는 프레임에서 한발짝도 벗어나지못하는 아집과독선이야말로 신앙의가면을쓰고 예수그리스도를 율법주의에감옥에 가두어두는 현대판바리새인들이 아니던가
바리새인은 신약성서에서 예수님이 독사의새끼들이라고 신랄하게 꾸짓었던 사랑없는 율법주의자들을 일컷는다.한국의 근본주의신앙가진 기독교인들자체가 이러한 자들이고 진정한 성별본질을 개무시하는자들이고 아름다운남성인권에대한 감각자체가 결여된자들이리라
이제부터 본론에 들어가보자
나는 이렇게 논하고싶다.한국사회가 고려조까지 자유분방했던사회였으나 유교의 성리학이 지배하는 조선왕조들어와서 엄격한 내외적인성별윤리가 고착화되고 보수적인사회분위기로 굳어지게되었고 여기에서 가부장주의는 더욱 공고하게 형성된것이 아니던가
더나아가 일제치하에서 조국이해방되고 남북한분단된상황에서 반세기넘게 역사가 흘러오면서 서양의 상식적이고 합리주의적인 사회풍토를 대한민국이 받아들일여유가 전혀 없었고 반세기넘는기간동안 이나라는 개인을집단의부속품으로취급하는 집단주의문화가 지배하였고 조직의위계질서에 철저하게 복종하는 권위주의.남성들을 국가지키는 총알받이로 공적인노예로취급하는 국가주의가 형성된 죄악의도성이바로 이나라 헬조선대한민국이었다.일제치하의 백범김구주석께서 주도하신 상해임시정부대한민국의법통을 계승한것도 아니고 유교의보수적지배윤리를 따르는 조선왕조의연장선상에 있었던나라가 바로 이나라 대한민국이다
90년대중반까지 남성중심적가부장사회속에서 조선왕조중반기부터 형성된 남녀.내외간의 엄격한성별질서가 판을치고 있었던나라이고 90년대후반 진보이념가진세력들이 자신들의 미약한권력기반을 구축할려하다보니 페미니즘을 받아들이고 .결국에는 전통가부장사회시절에 여성에게 유리한건은 전부다취하고 불리한건 벗어버린 성사기꾼적꿀빠니즘사상인 페미니즘여성이기주의가 한국사회를 병들게만들고 남녀간에 이간질과대립을 부추킨거지
결론에 들어가본다면 이러하다
위에 본론에서 본메니저가 설명한 역사적인배경은 둘째문제이고 정말로 진짜 이나라남성들을 종된삶을살게하고 일률적남성성강요하면서 국가.사회집단.가정.여성을위한 희생에종된삶을 살인적으로 등떠밀었던요소는 바로 남녀간의성별자체를 젠더바이네리라는 시스젠더차원에서만 생각할뿐 성별안에 다양성을 일절무시하면서 젠더논바이네리라는 정신적트렌스젠더에대한 인식자체가 전무하고 결여된탓이리라본다
여기에다가 타고내어난 신체.정신적장애를가진남성들의문제라던지 외소한신체조건가진남성문제라던지 이러한모든 다양성을 한국사회는 전부 눈가리고 외면을하였고 남자라면 오로지 남자라면 씩씩해야하고 강인하고 대범해야하며 국가를지키고 사회구성원들을보호하며 집단속에서 조직의위계질서에 철저히복종하고 가정에선 부모에게 무조건적효도하며 봉양하고 한아내의남편으로서.자녀의아버지로서 책임과의무를 무조건잘해야만 남자라는 가부장적인식이 팽배하다보니 우리윗대아버님들.형님들.지금젊은2030세대남자분들의 끝없는 아픔과비극의절규가 그칠날이 없었던것
근데 가부장적인식이나 집단조직주의.권위주의.국가주의라는 극보수적인인식에 뿌리는 바로 남성의성을 정신적여성스러움과 이러하다보니 여성적인늬앙스의생활에 민감한 정신적젠더남성에대한본질적성별인식이 전혀없었던 여기에서 파생된것
이것이 정말이지 진짜 무서운 이나라의본질이고 핵심이다
그래서 본대표가 항상 보수의틀을 깨지않고서는 남성인권의 종국적해방이 불가능하다고 한것이다
안티페미.남성인권이슈에 백번천번 올인한들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을가?
투쟁당사자동지들의 마음과영혼속에서 본질문제에대한 제대로된담론이 형성되어있지않고 인식자체가 아에없는데.남성을힘들게하는 뿌리를 박멸하지 아니하고 줄기만논하고 썩은나무의가지만치는 남권투쟁이 얼마나 무의미한가?썩은뿌리를 박멸해야지
여기에다가 잘못된 약육강식생존경쟁위주의 자본주의까지 형성되다보니 남자라하면 돈잘벌어야하는존재라는 능력지상주의가 사람들.특히 상대성인 여성들의 인식에 굳어지게되었고 이러하다보니이기적페미니즘에영향을 받은 오늘날의젊은여성세대가 지나간여성세대보다 남성의경제적능력을더욱더 절대시하는 일그러진 마음과영혼을안고 살게된것
여성적남성인미남성춘향.정신적여성인 젠더남성
본메니저가 학교다니던80년대당시에 TV에서 이런장면을담은 프로를본적이 있었어
고등학생인 여성적취향가진 남자애가 하나있었지
이녀석은 얼굴에 오이마사지를 즐겨하고 꽃꽃이를 즐겨하는 여성스런미적감각이풍부한 남자고등학생
근데 집안의가족들이 이학생을 남성스럽게 바꿀려고 할뿐 천성적으로 타고내어난 이녀석의 미적감각자체를 전혀이해하지못했어.근데 프로그램끝부분이 가관이었다.사귀던 여자친구가 본국이 영국인아버지와함께 영국으로가게되자 여친을 이별해야하는 정신적충격에 기인한나머지 자신의여성스런남성성을포기하고 고인되신 아버지의가풍을 계승한답시고 장교될려고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겠노라고 아버지영전사진앞에 거수경례하는 그모습이 아직도 내기억이 뚜렷하다
이게바로 한참 덜떨어다보니 남성들의 다양스렁 성별정체성을 짓밝고 파괴해온 대한민국나라의 실상이었다.미적감각풍부하고 정신적으로여성인 이런남자애들에게 시스젠더라는 남성적남성을 억지로 등떠밀고강요하는것이야말로 남성한사람의 인생과고귀한영혼을 짓밝는 살인행위가 아니던가?
언제나 나의 마음과의식속에는 환하게.천진난만하게 밝게웃음짓는 예쁘장한 귀여운남자꼬마의모습이 아른하게 박혀있다
이러한 남자꼬마의눈에 눈물나게만드는 이런사회.이런나라.나는 그동안 용서할수없었다
그놈의씩씩함.강인함.대범한.남성다움 전부다 개한테나 던져주어버려라.필요없다
이제는 제발좀 남자들을 자유롭게 살도록해줘.남자들을 놓아줘
외 시스젠더라는 성별인식속에 집단주의.권위주의.국가주의.가부장적인식.여기에다가 여성주의까지 가세를하고 생존경쟁자본의프레임속에 남자들을 억압하는거야?
남자도 자유롭고싶다.여자와동등하게 보호받고살고싶다.똑같은인격체로 취급받고싶다
호구와머슴으로 살기싫어.노예로 살기싫어.그러니 이제 남자들을 자유롭게 해주라
새장에 갇힌한마리의새처럼 날개가 있으나 날지못하는 한국남아들의 삶.과연 누가 남자분들의 눈에 가슴과영혼에 아른한 눈물을 닦아주리
40대중년시절을 남권투쟁의여정으로 인생을살아왔던 본메니저
남은 한평생 끝까지 정신적트렌스젠더남성들이 인권보장받는 세상위해서 끝까지 나는 싸우리
남자분들의 가슴과영혼속에 자신의고유한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어여쁜수선화를 나는 심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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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젠더의 아름다운가치를 소중히여기며 참세상자유위하여 투쟁하는 민중진보수선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