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씀은 우리들 에게 많은것을 묵상케 합니다.특히 한국 에서는 말 입니다...
당시 납세 문제에 있어서 세금을 내야 한다고 주장하던 헤로데 당원들과
세금을 내는것이 부당 하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현실에 안주 하면서 세금을 내고 있던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오늘 복음에서는 서로 손에 손을 맞 잡았 습니다.
" 카이사르 에게 세금을 바처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로마 황제를 추종 하는 것은 당시 로마의 식민지 였던 이스라엘 민족 에게는 자기네 여호와 하나님 을 저 버리는 것이나 다름 없던 당시 상황 에서
"바치면 안된다"는 예수의 답변을 유도 하여 함정에 빠트리게 하려는 계략 앞에서
더우기 예수님을 양심 대로 말하는 사람 , 하느님의 길을 가르치기 위하여 아무것도 무서워 하지 않는 분, 체면과 상관 없이 진리를 말하는 선생님 " 이라고 추켜 세우는 상황 에서
예수님은 그 당시 피할수 없었던 세금 납부를 허용 하시지만
그보다 더 큰 의무 , 곧, 모든 황제들의 주님이 시기도 한 하느님께 대한 "더 큰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이 말씀은 오늘날 남녀 평등 운운 하며 함께 살아 가는 한국의 수 많은 외짝 교우 들에게도 해당 된는 말입니다.
어떻든 그들은 비신자인 자기의 남편을 교회로 인도 해야 하는 당위성 앞에서 주님의 사랑 이라는 포장의 최면 술에 걸려 오히려 자기 남편을 황제 이상으로 떠받들고 있는 것을 많이 보아 왔기 때문 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하느님에 대한 "더 큰 의무"란 무엇 일가요?
그것은 바로 하느님을 닮은 인간인 우리 자신 입니다(창세1.27)
우리 마음과 온갖 지식 , 사랑과 정열, 육체와 영혼! 이 모든것이 하느님께 우선 적으로 바처저야 한다는 말 입니다.
하느님은 당신의 모상인 우리에게 돈이나 그 어떤 것이 아닌 우리 삶 전부를 요구 하십니다.
이제 우리는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께 돌릴 몫을 돌릴 줄 알아야 합니다.
성당안에서 기도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의 사소한ㅇ 일이라도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그일을 하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우선 깨닫고 난 다음 그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일을 하라는 말씀 이십니다.
*흔히 한국에 서 많이 있는예를 들어본다면
*어떤 자매님이 믿지 않는 남편과 살고 있는데 그 남편이 믿지 않는다고 해서 밥도 안해주고 빨래도 해주지 말라는 뜻이 아니며(이는 광신도 들이 하는 일임:....남자들도 마찬가지 경우임)그런 의무는 다 하돼
*한편 그 남편이 성당에도 못나가게 하고 관면 혼배때 혼배 할 당시는 그 여자와 꼭 결혼할 자기의 욕심으로 하느님과 신부님 과 증인 앞에서 앞으로 부인될 사람의 가톨릭 신앙을 방해 하지 않고
또한 자녀 교육을 가톨릭 식으로 하겠노라고 약속(서약)해 놓고도 인제 완전히 자기 부인 이됐다는(완전히 자기것 이 됐다는) 생각으로 (즉 다 잡은 물고기에게 밥을 안준다는 식)이를 어길 경우
그 남편의에게 할 육적인 의무는 주님의 이웃 사랑 법칙으로 다 하되
그 자매의 영혼은 완전히 주님의 것 이므로 영적 으로는 우선 하여 주님께 바칠 의무는 다 바치라는 뜻입니다.
(소위 가정의 평화 운운 하며 적당한 타협이나 남편 눈치나 보는 신앙 생활에서 벗어 나라는 뜻도 있습니다..그렇다고 매일 남편과 싸우라는게 아니라... 이런 경우말고 아예 비신자 끼리 맞났을 때도 마찬 가지 입니다)
특히 우리 한국 실정에 비추어 더 구체적으로 말 한다면 결혼 할때는 급해서 성서의 말씀
특히 고린도 후서 6장 14--18절의 "비신자와 짝 짓지 말라"는 말은 뒷전에 두고 결혼 하고 나서 평생 속 썩으며 사느니 보다는 좀 못헤도 성서 말씀 지키며 살라는 말씀과
기왕 이렇게 되었다면 (비신자와 짝 했다면)
고린도 전서 7장의 말씀 대로 "헤어지려 하지 말고"...또 "아내가 있는 사람은 아내가 없는 사람 처럼 살고.."란 말씀 따라 사람에게 할일은 그대로 다 하고 하느님 께 할 일은 그 보다 더 더 우선적으로 하라는 말슴 입니다.
그러나 한국 에서는 이런 경우의 가톨릭 신자도 많고 또 한 예수를 믿는다는 구실로 누가 내 형제며 내 자매냐? 는 말만 믿고 아예 남편도 버리고 아예 집단적으로 거주 하는 광신자도 제법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