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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배달 고조선 하나님의 것과 카이사르의 것기와 한장 아껴서 대들보 썩는다.(한국속담) 2018-02-09 21:40:45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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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4

하느님의 것과 카이사르의 것이 무엇인가요?  

 

보낸사람
VIP주소로 표시하기한상윤<sanuns@naver.com>
받는사람
<sanuns@naver.com>

하느님의 것과 카이사르의 것이 무엇인가요?


 

 

 

오늘 복음 말씀은 마태오 22장 15~21절이더군요.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 이런 질문을 하지요.

"카이사르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곤혹스러운 질문이었습니다.

유대인으로서는 이민족인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은 치욕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내지 않는다면 카이사르의 법을 어기는 것이고요.

 

"바쳐라."라고 대답하면 유대인으로서 정체성을 잃은 것을 비난할 테고,

"바치지 말라."라고 대답하면 카이사르에게 고발할 생각이었겠지요.

 

그 때 예수님이 하신 절묘한 말씀이 이것이었지요.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리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 돌려라." 

 

정말 멋진 말씀이라고 감탄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느님의 것은 무엇이고,

카이사르의 것은 무엇일까?"

 

질문입니다.

우리가 카이사르에게 돌릴 것은 무엇이고,

하느님께 바칠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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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님의 답변입니다.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그 돈이 카이사르의 것이라면 카이사르에게 바쳐라.

그렇지 않다면 바칠필요가 없다라는 말씀입니다.

당연하게도 그 돈은 카이사르의 것이 아닌것이죠.

정말 멋진 대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

우주만물을 만드신 분이 하느님이라는 것은 질문자도 알고있고 예수님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돈의 주인도 하느님이라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결국 그 돈을 하느님께 바치라는 것인 셈이지요.

하느님께 바치라는 것은 "어려운 이웃"을 도우라는 것입니다.

 

결국 "그 돈은 하느님의 것이니 네 필요에 사용하고 또한 네 이웃을 돕거라."

이렇게 말씀하실것을 돌려서 말씀하신것입니다.

 

"먼저 하느님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네가 필요한것을 더불어 받게될것이다."

즉 , 네 필요를 받고싶다면 먼저 하느님나라를 구하라.

하느님나라를 구한다는 것은 이웃사랑이니 베푸는것입니다.

필요를 구하는데 먼저 베풀라는 말씀입니다.

베풀면 그 비어있는 공간을 체워준다는 말씀입니다.

믿기만하고 베풀지않아도 된다라는 생각에 일침을 놓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체워줄테니 베풀라"고 말씀하십니다.

일부 기독교인들은 "꽉찬 잔을 들고"베풀어달라고 하고있더군요.

예수님이 꽉찬잔에 어떻게 베풀수 있겠습니다.

이미 받을상을 다 받은존재들에게 ......

억지로 그들의 잔을 뒤엎으실분이 아닙니다.

그들 스스로 잔을 비우기전에는 그들이 채울 방법이 없는것입니다   

       

  

   

2149****님의 답변입니다.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이말씀은 우리들 에게 많은것을 묵상케 합니다.특히 한국 에서는 말 입니다...

 

당시 납세 문제에 있어서 세금을 내야 한다고 주장하던 헤로데 당원들과

세금을 내는것이 부당 하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현실에 안주 하면서 세금을 내고 있던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오늘 복음에서는 서로 손에 손을 맞 잡았 습니다.

 

" 카이사르 에게 세금을 바처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로마 황제를 추종 하는 것은  당시 로마의 식민지 였던 이스라엘 민족 에게는 자기네 여호와 하나님 을 저 버리는 것이나 다름 없던 당시 상황 에서

 

"바치면 안된다"는 예수의 답변을 유도 하여 함정에 빠트리게 하려는 계략 앞에서

더우기 예수님을 양심 대로 말하는 사람 , 하느님의 길을 가르치기 위하여 아무것도 무서워 하지 않는 분, 체면과 상관 없이 진리를 말하는 선생님 " 이라고 추켜 세우는 상황 에서

 

예수님은 그 당시 피할수 없었던 세금 납부를 허용 하시지만

 

그보다 더 큰 의무 , 곧, 모든 황제들의 주님이 시기도 한 하느님께 대한 "더 큰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이 말씀은 오늘날 남녀 평등 운운 하며 함께 살아 가는 한국의 수 많은 외짝 교우 들에게도 해당 된는 말입니다.

어떻든 그들은 비신자인 자기의 남편을 교회로 인도 해야 하는 당위성 앞에서 주님의 사랑 이라는 포장의 최면 술에 걸려 오히려 자기 남편을 황제 이상으로 떠받들고 있는 것을 많이 보아 왔기 때문 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하느님에 대한 "더 큰 의무"란 무엇 일가요?

 

그것은 바로 하느님을 닮은 인간인 우리 자신 입니다(창세1.27)

우리 마음과 온갖 지식 , 사랑과 정열, 육체와 영혼! 이 모든것이 하느님께 우선 적으로 바처저야 한다는 말 입니다.

 

하느님은 당신의 모상인 우리에게 돈이나 그 어떤 것이 아닌  우리 삶 전부를 요구 하십니다.

 

이제 우리는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께 돌릴 몫을 돌릴 줄 알아야 합니다.

성당안에서 기도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의 사소한ㅇ 일이라도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그일을 하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우선 깨닫고 난 다음  그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일을 하라는 말씀 이십니다.

 

 

*흔히 한국에 서 많이 있는예를 들어본다면

 

*어떤 자매님이  믿지 않는 남편과 살고 있는데 그 남편이 믿지 않는다고 해서 밥도 안해주고 빨래도 해주지 말라는 뜻이 아니며(이는 광신도 들이 하는 일임:....남자들도 마찬가지 경우임)그런 의무는 다 하돼

 

*한편 그 남편이 성당에도 못나가게 하고 관면 혼배때  혼배 할 당시는 그 여자와 꼭 결혼할 자기의 욕심으로 하느님과 신부님 과 증인 앞에서  앞으로 부인될 사람의 가톨릭 신앙을 방해 하지 않고

 

또한 자녀 교육을 가톨릭 식으로 하겠노라고  약속(서약)해 놓고도 인제 완전히 자기 부인 이됐다는(완전히 자기것 이 됐다는) 생각으로  (즉 다 잡은 물고기에게 밥을 안준다는 식)이를 어길 경우

 

그 남편의에게 할 육적인 의무는 주님의 이웃 사랑 법칙으로 다 하되

그 자매의 영혼은 완전히  주님의 것 이므로 영적 으로는 우선 하여 주님께 바칠 의무는 다 바치라는 뜻입니다.

(소위 가정의 평화 운운 하며 적당한 타협이나 남편 눈치나 보는 신앙 생활에서 벗어 나라는 뜻도 있습니다..그렇다고 매일 남편과 싸우라는게 아니라... 이런 경우말고 아예 비신자 끼리 맞났을 때도 마찬 가지 입니다)

 

특히 우리 한국 실정에 비추어 더 구체적으로 말 한다면 결혼 할때는 급해서 성서의 말씀

특히 고린도 후서 6장 14--18절의 "비신자와 짝 짓지 말라"는 말은 뒷전에 두고 결혼 하고 나서 평생 속 썩으며 사느니 보다는 좀 못헤도 성서 말씀 지키며 살라는 말씀과

기왕 이렇게 되었다면 (비신자와 짝 했다면)

 

고린도 전서 7장의 말씀 대로 "헤어지려 하지 말고"...또 "아내가 있는 사람은 아내가 없는 사람 처럼 살고.."란 말씀 따라  사람에게 할일은 그대로 다 하고 하느님 께 할 일은 그 보다 더 더 우선적으로 하라는 말슴 입니다.

 

그러나 한국 에서는 이런 경우의 가톨릭 신자도 많고 또 한 예수를 믿는다는 구실로 누가 내 형제며 내 자매냐? 는 말만 믿고 아예 남편도 버리고 아예 집단적으로 거주 하는 광신자도 제법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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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m****님의 답변입니다.



카이사르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유대인으로서는 이민족인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은 치욕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내지 않는다면 카이사르의 법을 어기는 것이고요.

 

라고 말씀하셨지요?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리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 돌려라." 

 

세금"이라는 것은 물질적인것. 세상(살고있는 사회에 대한법)에 대해 정당히

내야하는것이라면 내어야 한다.

 

하지만. 물질적인것을 떠나 더 큰 사랑 본인이 갖고 있는것을 나눌줄 아는것.

주님께 감사하는것 등은 하느님의 것이니 하느님께 돌리는것이 마땅하다.

 

라는 이야기지요?

 

우리가 카이사르에게 돌릴 것은 무엇이고,

하느님께 바칠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카이사르에게 돌릴것은 내가 지금 살고있는 세상의 해야할것은

하되, 보다 더 본질적인 위에서 말씀드린거와 같이..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해야하는 일들 (사랑, 나눔, 등등이 있겠죠?)

은 하느님께 바쳐야 하는 것.

 

이라고 미흡하게나마 답변드릴 수 있겠습니다...   

               

  

   

eva0****님의 답변입니다.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

 

강론시간에 졸지 않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신부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카이사르의 것은 말 그대로 뭐 세금같은 것-_-;이고

하느님의 것은 사람 자신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느님의 것=세상 모든 것이지 않겠습니까? :)

세상 모든 것 중에서 하느님이 가장 중하게 여기시는 것은 인간입니다.

우리가 하느님께 바칠 것은 재물 같은 것이 아니라 사람 자신이란 것이죠 :)

 

 

답변이 시원찮아서..-_-;

다른 분이 더 멋지게 답변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본당 신부님 강론   
               

  

    

hope****님의 답변입니다.



"이 초상과 글자는 누구의 것이냐?" 하고 물으셨다.

"카이사르의 것입니다." 그들이 이렇게 대답하자 "그러면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리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경탄하면서 예수를 떠나갔다.

그러므로 세종대왕(조상)의 것을 하느님에게 바치라고하면 안되겠지요?
세금은 돈으로 내고 하느님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이 준비한 것(또는 수확한 것)을 드리는 것입니다.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slal****님의 답변입니다.



물질적인 세금은 카이사르에게 바치고

영혼적인 우리들의 마음만은 하느님께 바치라 이뜻일듯...

그러니까 대세에 따라 하는수 없이 카이사르에게 세금은 바치겠지만

결코 카이사르에게 마음만큼은 뺏기지 말고

하느님에 대한 공경심과 사랑은 변치 말라는 뜻이겠죠.... 

 

 

 

 

 

한창건 - 환국 배달 조선사신론

한정호-대조선민족사

이강민-대한국고대사

송부웅-한민족 대륙역사

 

 

배달 고조선 특별유물전

                             - 강상원 박사 인사말

 

                 환배달 고조선 유물 보존회 / 세계 제1의 문명

                              2016.7.22 아트저널 길창수 기자

 

 

부도지에 의하면

파미르고원 마고성에서 전세계 문명이 시작된다

마고라는 말은

북극성을 가리키며 견우성(알타아르 아킬라)와 직녀성 (알타아르 베가)별이

후대 구약성서 아담과 이브의 기원이 된다

약 1만년전 마고성을 떠난 천궁씨는 동남쪽으로 이집트문명을

백소씨는 서쪽으로 이동하여 후대 수메르 문명을

남쪽으로 이동한 축소시는 인더스문명을

내몽고 쪽으로 이동한 황궁씨는 홍상문명을 건설한다

홍산문명의 기원은

전세계 최초로 빙하기가 끝나는 시기와 기원이 일치한다

홍산문명 후기

여와 복희씨는 대홍수시기와 일치하며

당시 하늘의 보천사상을 중심으로 한느 하늘의 비를

관장한느 풍성씨 사상이다

사라진 뮤대륙과

앙코르와트의 거석문명

이집트 피라밋, 불교의 연꽃등은

모두 우리겨레의 마고성 문화에 기원을 둔다

또한 뮤제국의 언어는

고대의 이집트, 수메르 ,잉카 ,마야,산스크리트 언어에 아주 큰 영향을 주었다

흑피옥문명은

고대의 산해경,제왕세기,환단고기,설문해자춘추좌전등

모든 역사서에 기록된 사실들과 기형및 문자등이 정확히 일치한다

고로 홍산문화 흑피옥 문명은 우리 배달겨레의 유물이며

배달족과 고대 조선역사의 그 증거자료이다

이에 환배달 고조선 유물회의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가 전세계에 올바로 밝혀지기를 촉구한다

                

                                                   4349(2016년 7월 16일)

                                            조선명륜관 학술원 총장

                                            홍산문화 한국학회회장 철학박사 강상원 근서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 부여 고구려 대진 금 후금 청 영토연구와 가능한 회수방안

 

 

중국과 러시아는 영토도 넓고 인구도 많으니 살벌한 국제사회에서 정의와 배려는 찾아보기 힘드나 인류사적 문명전환과

새로운 인류질서의 재편과정에서의 그에 따른  참여적 반환양여로 그들의 것이 아닌 것을  그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이 강도와 도둑을 탈피하여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을 회복하는 것이고 그들이 해야 할

의무이고 책임이며 그런다고 해도 그들에게 손실이 되기 보다는 명분과 그에 따른 실리로 얻을 것이 더 많을 것이므로 그들에게 불가피한 최소한(부동항)은 확보하더라도 그 이외의 것은 대폭양보하고 할양하여  새로운 인류문명의 지평을 넓혀 새로운 지구문명을 모든 지구상의 미래인류에게 선사하는 것이 그들이 취할 도리일 것이다

 

 

 

안심하면서 먹는 한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이솝) 하나님 앞에서는 울어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는 웃어하.(유태 속담)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패배자 뿐이다.(챔벌린) Pain past is pleasure. pray.
모든 국가의 기초는 그 나라 젊은 이들의 교육이다.(디오게네스) 그날은 잃은 날이다“.(자콥 보바트)
인간성 이외에는 본질적으로 진실한 것은 없다.(콩트)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처칠)

▒◐ 자연은 인간을 결코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항상 우리 자신이다. 노년은 청춘에 못지 않은 좋은 기회이다.(롱펠로우) 사람의 천성과 직업이 맞을때 행복하다.(베이컨)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인류를 위해 사는 것은 자기의 이름을 위해 사는 것보다 훌륭한 것이다.(바첼 린드세이) 그것이 가치있는 사람이다.(엔니우스)" 근심은 미를 훔치는 도둑이다.(마미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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