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한국은 경제적으로도 긴밀한 협력체 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사드를 직접적으로 내세로 양국간에 물의를 이르키기 보단 대외적으로 중국과 경제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합니다.전 그런 부분에서 중국과 직접적으로 교류하기 보단 북한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북한에는 희토류라는 지하 자원이 상당한 양이 매장돼 있습니다.그 희토류를 가지고 한국은 협상을 해보면 어떨까요?북한이 핵에 직접적으로 개발에 도움이 돼는 달러는 주지 않는 대신 희토류와 맞바꿀 것을 찾는 것입니다.예를 들자면 현대차의 제네시스 1,000대를 국가가 매입해서 희토류와 맞바꾸는 것입니다.북한 입장에서는 고위층이 탈 수 대형 세단은 김정은 입장에서도 군부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권력을 가지는 것입니다.김정은은 군부와의 마찰을 완화해주고 한국은 희토류를 가지는 것입니다.그만큼 사드를 한국이 미국을 통해 설치하더라도 한국과 북한의 교류로 중국은 적대적인 면을 줄일 것이고 미국은 달러가 북한에 가는 것이 아니니 부담이 없을 것입니다북한이 제네시스를 타국에 팔아서 현찰화 시킬 수도 있겠지만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현대 자체에서 한국에서 수출된 것이 아닌 이상 해외에서 a/s를 받기도 힘들 것입니다.왜냐하면 승인된 차대 번호가 아닌이상 서비스에 제외돼기 때문입니다.예를 들자면 그런 것이지 다른 품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