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들은 우리에게 설교한다 ,마음을 비우라고 그리고 선한 마음을 가지고 참되게 살으라고,대통령이나 누구나간에 공직자들은 우리에게 얘기한다,법과 원칙대로 하겠다고,선생님이나 교사는 우리에게 그릇된 길을 가지말고 바른길로 가라고 얘기한다,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살고 있는가,사회에서도 마찬가지다 죽마고우가 아닌바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낯을 가리고 그닥 자기의 마음을 진정성있게 털어놓지는 않으면서 남의 얘기는 솔귓하게 잘 들어주는척 두눈을 반짝이며 바라본다, 하지만 우리 친한 친구는 내얘기가 재미 없든지 화제에서 뒷처진 얘기이면 담박 그런다 야 집어쳐라 싫은 얘기지만 친구는 나에게 진심으로 대한다,하지만 다른 모든 사람들은 가식적으로 얘기하기 때문에 젊은 나이때에는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해서 나에게 진심 다가온다고 착각하고 친한사람으로 인정할때가 있지만 실상 사회는 그렇지 않다는것을 나중엔 깨우치게 된다,그래서 많은 연예인들이 인기가 떨어져서 그런줄 아는데 실상은 그게 아니었던것이었다,그사람을 좋아한게 아니고 그 사람의 직책,권력,부 명예등을 좋아했을 뿐인거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껵는다 한글처럼 이해하기 쉬운 단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얘기를 다르게 듣는다는것을 이건 왜 다르게 듣느냐하면은 진정성을 가진 사람들끼리의 대화가 아니기 때문이다,아주 친한 친구는 얘기를 그렇게 적나라하게 않고도 그 사람의 모든것을 잘 안다고 할것이다,다시 말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말만 하는게 아니고 듣고싶은 말만 하는게 아닌 마음속의 얘기를 했을때에만 우리는 비교적 눈만 본다고 하더라도 이해할수가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