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아동살인예고친노협박으로 유명한 노무현손녀논란이 버버리,몽클레어였군요! 하긴 버버리에 비해서는 몽클레어는 요즘 명품브렌드라고 할 수 도 없지요. 버버리 루이비통은 정정합니다. 노무현손녀의 승입니다. 그러고 보니 노무현손녀도 많이 켰겠군요!
아! 노무현정권 말기 때 죽은 모모 어린이들 보다 더 [성숙한] 나이군요!
친구부모들은 얘 할애비 노무현 때, 탄핵이전에 [대국민아동살인예고친노방송매일100일협박사건]에 대해서 알 겠지요, 아무리 쉬쉬해도 이런 사건은 부모들이 모를 수가 없거든요!
노무현이 사상최대의 표차이로 침몰하고 자녀가 있는 국민들이 노무현을 증오했던 것은 이유가 있었지요, 요즘 협박받은 당사자인 젊은층에서 노무현과 노사모들이 인기가 없는 이유도 당연히 있겠고요!
노무현총리친구, 영남제분살인자부부의 피해자 모친도 괴롭게 갔지만 노무현 말기 아동살해사건의 피해자 아버지도 자살했다고 하지요? 이들이 주사파학생회시절에 죽인 자살열사만해도 300명 가까이 되어서 [민주화유가족회]인지 하는 단체까지 생겼었었지요. 가해자는 당연히 이들을 죽음으로 유도한 그 동료인 주사파학생회출신등등이지만 엉뚱하게도 미제와 그 주구들 때문에 죽은 것으로 되었었지요?
아동살인친노방송을 비롯하여 세월호노사모진도대참사사건과 비슷한 뒤집어씌우기이군요.
친노친북주사파들의 천안함음모론이 빠지면 안되겠지요?
뭐 이런 것들이 정치한다고 남의 나라를 망가지게 자꾸 장난질이지요? 사람도 아닌 것들이.
안그렇냐, 노무현! 그리고 그 친구 [문재인]! 정치인이라면 책임을 져야지,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고 죽음과 희생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이 정신병자들아!
화가 막 나려고 하는군요.
지들이 재벌만들어 준 유병언사건까지 뒤집어씌우는 놈들이 어떻게 나라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까, 나라를 망쳐서 북괴나 중국에 파는 것이 아니라!
과거 매국노들과 똑같은 것, 아니 훨씬 그 이상의 것들이 바로 이놈들입니다. 참 볼 때마다 기분이 더럽고 더럽습니다.
김정은보다도 더 더럽습니다.
노무현정권말년, 11월달에 국가기관인 언론중재위원회에 [아동살인예고협박매일100일사건]에 대해서 문의, 항의등등을 한 사실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