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60만 장병이 군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그 외로 60만 장병의 어머니는 하루 하루 우리 아들이 군에서 건강하게 제대하기를 노심초사 기대하고 있습니다.군에간 아들이 힘들까요?기다리는 어머니가 힘들까요?전 엄마가 더 힘들지 않을까?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