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언제부턴가 부가금제도를 강력히시행하고 있네요
의도적인 고의가 아닌데도 블구하고 단순실수로 차를 잘못타도 요금의 50%를 더 내야하고. 늦어서 미처 표를 못사고 승차를 해도 50%의 부가금을 내야 한답니다
저는 오늘 부산갈 일이 있어 새벽 5시58분 ktx를 예매하고, 늘 타던 6시16분 예매한 것으로 착각하여 그만 차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 그것도 다른 차(6시16분차)를 타고서야 그 사실을 알았던거죠~ 이런 어처구니없는 실수를.....ㅜ.ㅠ
승무원이 오기를 기다려 사정이아기를 하고 티켓을재발급 해 줄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전에는 몰랐던 부가금50%를 내라는 것입니다. 예약차의 환블 수수료는 물론이고... 부가금까지 포함하여 거의 두배가 되는 수수료와 부가금을 물고 서야 허탈한 마음으로 목적지 부산을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착각하여 실수로 차를 잘못 탄 것이 대한민국 국민과, 사회와, 철도청에 큰 해악을 끼친 것인지요?
50%라는 과도한 부가금을 징수하는 목적과 정의가 무언지 이해가 잘 안가는 군요
그리고, 충분한 홍보와 소비자에 대한 배려없이 이렇게 당황시키는 것은 또 하나의 국민을 상대로 한 갑질이 아닌 것인지요?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