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북한이 하나도 무섭지 않다.
인구를 봐도
북한은 2천만명이 조금 넘고 우리나라는 5천만명이 넘는다.
경제력으로 보면
우리나라는 북한의 40배가 넘는다.
군인들로 보면
우리나라 군인 지도부는 영어도 잘하고 유학도 다녀왔다.
과학기술면에서도
컴퓨터, 항공, 선박 등 모든 면에서 월등하게 앞선다.
인구 수로 보나
경제력으로 보나
군인들의 능력으로 보나
과학기술면으로보나
북한은 우리나라(남한)에게 비교도 안 된다.
우리나라가 어른이라면
북한은 어린 아이 수준 밖에 안 된다.
그래서 나는 북한의 행동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북한이
아무리 대포 쏘고
미사일 쏘고
핵무기실험 해봐라.
나는 북한이 쇼하는 것으로 밖애 보이지 않는다.
이미 북한은 약자이고
남한은 강자이다.
약자는 스스로 멸망을 감수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다.
따라서 나는 북한의 모든 행동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북한이 핵무기 실험을 한다고 걱정하시는 분들 많다.
우리나라 전국 곳곳에 얼마나 많은 원자력발전소가 있는지 아는가?
핵무기가 없어도 원자력발전소가 있다는 자체로
핵무기가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일본의 원자력발전소가 고장난 것을 보면 그 위력이 어떠한지 알만하지 않은가?
그래도 원자력발전소는 핵무기와 다르다고?
우리나라가 핵무기를 만들 능력이 없어서 못만드는가?
주변 강대국이 만들지 말라고 강요해서 만들지 못하고 있는가?
나는 후자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경제력이나 과학기술력으로 보아서는
충분히 만들고도 남음이 있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조상님께서 물려주신 이 땅에서
절대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또한 전쟁의 분위기를 조장하는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우리나라 지도자도 그렇고
북한의 지도자들도 그렇다.
남북이 전쟁하면 모두 멸망할 뿐이다.
중국과 일본, 미국만 좋은 일을 시킬 것이 뻔하다.
왜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는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감히 함부로 전쟁분위기를 채촉하는 말들을 하고 있다.
어리석은 내 눈에도 참으로 나쁜 사람들이다.
지혜로운 국민들은 그들을 기억해야 한다.
지혜로운 국민이라면 누가 자신과 가족의 안전, 행복을 책임질 수 있는지
분명히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