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신성한 것입니다.
20여년전 병역의무를 마친 국민으로서 잊어버릴만하면 나오는 양심적 병역거부자라는 말을 들을때 기분이
좋질 않습니다.
차라리 종교적병역거부자라 정리해주시면 좋겠네요.
누구는 양심이 없어서 군대를 가게 된 건지, 뉴스를 볼때 마다 화가 납니다.
국가는 누가 지키나요?
의무복무에 의한 군입대는 지금 생각만해도 싫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의무를 지켜야 하는건 당연한거
구요. 역으로 소수인권이니,양심적이니,성정체성이니 다 좋습니다.
모두들 그러한 권리만 찾기 이전에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국방의 의무는 의무 입니다.
또한 복부를 하지 못한다면 재판으로 유무죄 갈 것이 아니라 대체복무를 활성화해 사회 곳곳 미처 손이 닿지
않는곳에 봉사를 하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입법부에서 논의 잘 해주시고요)
우리 모두가 회사와 가정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것도 대한민국 국가가 있고 국가를 지키는 군대와 군인 이
있음을 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또한, 이건 제 개인 생각 이지만 대통령 부터 각 부처장관이나 의원등 국가 중요 요직에 근무 하시는 분들은 꼭
군필자들만이 선출,임명 되었으면 합니다.
끝으로 언론에 종사하신분들이나 재판부 또한 종교적신념으로 인한 병역거부자를 양심적병역거부자라는
표현은 하지 않아 주셨으면 합니다.
병역거부자 표현방식 예)
1.성정체성으로 인한 병역거부자
2.종교적신념으로 인한 병역거부자
3.의무복무자체가 싫은 병역거부자
4.정신이상으로 인한 병역거부자
등등 정확한 표현을 부탁 드립니다.
이상 20여년전 양심적으로 병역의무를 완수한 국민으로서 글한번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