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들은 지금까지 부동산 투기와 허위세금계산서에의한 탈세 회사 자금 횡령 등 온갖
불법을 저질러 지금의 개인 재산을 증식했다. 기업은 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교과서에 나와 있다
금고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쌓아놓고 투자를 하지 않아 고용창출을 외면하고 외국인 주주들에게
엄청난 배당을 주는 재벌들에게 국민 체육 발전과 문화 발전에 투자하기 위한 기부금을 대통령이
기업에 요청하였다 . 이는 외국 주주들에게 나갈 돈을 줄이고 국민과 국가에 이바지 하라는 뜻이다
사실 국민과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체육관 건설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국민들들을 위한
문화행사는 엄청난 고용 창출을 가져온다 ( 모든 것을 사람이 하므로 )
국민들의 체육소비와 문화소바는 내수경기를 활성화시켜 청년 실업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소 상공인들에 엄청난 혜택이 돌아간다.. 내수경기 활성화에는 문화소비와 체육 소비가 최고다
대통령이 국민들의 체육소비 문화소비를 위해 부정하게 번 재벌돈 일부를 기부받아 실업자 신세인 청년들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내수경기 활성화 시키는 것은 대통령의 할일이다...대통령은 재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니까
미르와 K스포츠는 사단법인이 아니라 재단법인이다. 재단법인은 개인재산이나 기업재산을 사회에
환원할때 이용되는 공공법인이다 . 예를 들면 장학재단 등을 일컫는다 ,,따라서 재단법인은 자금이
목적에 맞게 쓰기위해 국가의 감시 감독을 받고 위법이 발견되면 처벌받는다 최순실이도
재단 자금을 횡령한 것은 없고 삼성에서 후원받은 돈을 딸 훈련에 쓴 것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