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추미애.정세균.문죄인등은 박대통령이 장.차관 임명하면 무조건 안된다는 것이냐?
그러면 너희들한테 물어 봐서 OK싸인 떨어지는 자들만 골라서 임명하라는 소리 아니냐?
그것도 벌가이쪽이면 되고, 아니면 안되고?
그래서 차기 대권만은 벌가이 꼭두각시 벌가이 야당이 되었다가는
지난 좌파정권 같이 또 집권 하게 되면
그때는 남한은 완전히 벌가이들의 천국이 되게
빨치산을 민주투사로 둔갑시키고,
또다시 북한을 퍼주기 해서 남한경제 휘청하게 하고,
대그룹 한두게 망하게 하는 것은 물론
제2의 천안함. 연평해전 발발은 물론, 지금보다 북한핵.미사일 위협이 아니라
남한이 벌가이 천국되어 개정은이가 적화통일되도록 되고 말것이다.
좌익 대통령이 된다면, 중요한것은 사드배치 못하게 막아, 북한 살인마 정권의 핵미사일에 우리가 대롱대롱 매달리게 하여, 우리 후손들이
북살인마 개정은이 고소총아래에서 신음하게 만들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가 지난총선에서 벌가이 야당 넘들이 경제 발전못하게 박대통령이 제기한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포함)을 국회선진화법 이용 상정도 안시켜 주어 경제가 발전은 커녕 퇴보하게 만들어 놓고, 총선에서는 박대통령이 경제 망쳤으니, 자기들 뽑아 주면 경제회생 시키겠다는 말에 속아 찍어 주었더니,
경제에 경자도 말안하고, 시작 부터 하는 소리 북한을 살려내기 위하여 북한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재개 하고, 북한이 핵.미사일 위협하지 못하도록 굽신거리며 퍼주기 회담하여 좌파정권 때처럼 해야 된다는 역적 같은 소리하고, 5.18광주무정부폭도일과. 북한의 고려연방제 적화통일방식이 포함된 김대중이의 6.15남북선언일을 국가 기념일로 해야하고, 임을위한(김일성을위한)행진곡을 애국가처럼 제창하도록 해야 한다는 오로지 북한살인마정권을 살리고 위하는 소리만 하고 있는 자들이 벌가이 야당이 하는 짓이다.
완전히 우리가 또 속은 것이다.
이렇게 벌가이 야당 을 과반이 넘도록 만들어서 국회를 이들이 점령하게 만든 현 상황은 지난 좌파정권(10년)때 대통령은 좌파였지만, 국회는 새누리당이 과반을 차지 했어서 그나마 남한이 지금까지 적화되지 않았지만,
국회가 벌가이 야당이 과반을 접수한 상황에서 대통령까지 좌익 대통령이 되었다가는 노무현이가 북한 김정일이 만나서 NLL을 상납하겠다고 하는식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완전무결하게 북괴의 살인마의 고소총아래 밥이 되도록 되고 말것이다.
내년 대선에서는 벌가이 야당이 접수한 국회에 대적할
박근혜 같은 대통령을 반드시 국민의 힘으로 뽑아, 우리남한을 지켜 내기위해,
국민들이 해야할 절대절명의 의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