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각성 할 좋은 기회를 주었다.
앞으로 시간 문제 겠지만 박대통령은 처벌을 받을 것이고 물러날것이다.
진짜는 지금부터고 좋은 기회가 왔다. 한국을 개혁할...문제는 우리 국민들에 생각이다.
아무 생각없이...맹목적인 연민때문에...옛 육영수여사 향수로...대다수가 선호하기에...
이런 식에 비 지식적으로 아무런 정보도 없이 투표 하는것은 절대 하지말아야 한다.
본인이 제대로 된 정보, 지식 판단이 안된다면 보다 현명한 판단력을 가진 이 들에게
양보하고 본인은 기권하는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는 길이다.
옛말대로 투표가 국민에 의무라고 무작정 투표에 참여 하는것은 나라를 망치는
매국 행위다.
투표가 국민에 의무라는 말 안에는 재대로 된 생각을 가지고 투표 하란 말이 내포
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정국이 마무리 되는 동시에 새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가 있을듯한데
이번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에 가장 중요한 대통령이 될 것 같다.
그래서 더욱더 국민들이 정신 차려 제대로 된 사람을 대통령으로 선출 해야 한다.
왜냐면 이번에 선출 될 대통령은 한국 자체를 개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국민들이 보고 느껴던 만국병이 한국을 발목을 잡고 있기에...
나라 전체에 뿌리 깊게 퍼져있는 병패를 뿌리 뽑기 위해서는 강력한 개혁을 해야한다.
교육개혁/정치개혁/언론개혁/공무원개혁/검,경찰개혁/경제개혁/조세개혁/군개혁....
그리고 정의사회 구현, 부정부폐척결 등등 이런 저런 개혁을 강력히 할 수 있는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
이번 사태를 보고도 또 흐지부지 지나가고 다 잊는다면 정말로 한국은 추락하고
말것이다.
이젠 유명인이라고, 지인 이라고, 호감이 가는 인상이라고, 등등 이런 막연하고
비현명한 생각으론 투표에 참가 하지 말길 바란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번 박근혜 대통령도 대통령 감은 아니라는것을 누구도 알수 있었다.
그런데 아무생각없이 남들에 선호 하니 나도 간다 라는식으로 뽑았기에 이런 고초를
자초한것이다.
박근혜는 아무런 경험도 없고 별지식도없는 사람이었고 대통령이 될만에 결단력과
리더쉽도 없는 사람이었다. 그가 자라 온 환경을 보면 알 것이다.
그래서 국정은 다 장관들에게 맞기고 본인은 행사 참여만 하고 악수만 하고 다니는
의전 활동만 한것이고 그러니 아래 사람들이 다 해먹는 나라가 된것이다.
제발 이번 사태를 계기 삼이 잊지 말아야 하고 국민들이 똑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