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해진 해운이 요상하다. 왜 출항을 했을까?? 속을 까뒤집어 보아야 한다.
2. 왜 철근을 실었을까?? 발신 수신도 없는데 ~~~
3. 왜 배를 바꿔치기햇을까??
4. 안산시 교육감, 김상곤 전경기도교육감은 왜 책임이 없을까?
5. 해경청장, 차장 이 인간들 왜 승승장구하고 현정부와 짝짜쿵할까??
6. 세월호 특조위는 왜 정확하고 신속한 조사를 하지 않았을까?? 지금도 ~~~~~~~
7. 왜 검찰은 부실수사로 마무리 했을까??
이러한 의문은 일본 후지 TV세월호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모두 의문점이 풀립니다.

이배가 오하마나호라고 영어로 쓰여 있습니다.
세월호는 일본에서 한국에 판 중고배 또 한국에서 20년 사용한 철근 360톤(성인 65킬로 5,563명 무게, 이 철근은 수신 발신도 없다. 특조위는 수사도 안했다. 선장등 관계자 전부 입 다물었다. 침몰시키기위한 철근이였다. ) 실은 고물배로 출항 전날 갑자기 변경된 배였다. 김상곤 전교육감은 진상을 밝혀라. 일본방송 "왜 학생들을 고물배에 태웠나?

그런데 강제출항한다. 김상곤 전교육감은 진상을 밝혀라?

10척의 배중 오직 출항한 배는 세월호였다. 왜 출항을 시켜 무고한 학생 304명을 사망케 했는지 세월호 학살에 대하여 김상곤은 진상을 밝혀라. 왜 경기도 교육감은 "338명 전원구조" 문자를 학부모들에게 2회나 보냈나 ??

절대 출항을 할수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모든 학살계획이 틀어지니 강제출항을 하게된것이다.
총 476명 탑승 사망 299명 행불 5명 생존자 172명

세월호 학살은 조직적인 역할 분담이 있었다.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어떠한 대통령도 이러한 흉계를 예방할수 없었다.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세월호 학살은 조직적인 역할분담으로 이루어진 반란이였다. 청해진해운, 해경, 좌파언론, 박근혜제거 배후세력

천인공로할 일입니다. 이 모든게 박근혜의 음모이자 책임이라고 뒤집어 씌웠다. 도대체 누가 세월호를 학살했나?
518도 재수사하는데 왜 문청와대는 세월호 손도 못대나?
무엇이 두렵나???

태블릿 PC조작한 손석희 급파 됐던 소방헬기, 해경이 막았다 이건 박근혜 책임이라고 흐뭇해하며 방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