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은 반드시 새누리(현 여당)에서 대통령 후보로 나올 것이다.
여당은 반기문에 대해 한 껏 뛰우고 있고, 야당은 후보검증에서
탈락할 것이다 라고 맞서고 있다.
야당이 후보검증에서 탈락할 것이다. 라고 단언한 것에는 반기문에게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러나 그동안 도덕적으로 치명적인 결함을 지닌 이명박이나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은 후보검증에서 반기문이가 조금만 모르쇠로
나온다면...... 그것은 문제가 안될 것이라고 본다.
결론적으로 반기문이는 반드시 대통령후보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가 대통령이 되어서 안되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1.그는 노무현정권시 노무현의 임명으로 외교부 장관이 되었다.
허나 노무현 사후 단 한번도 봉화를 방문한 적이 없다.
2.그는 명예에 대한 엄청난 집착을 가지고 있다.
(그에게 사후 업적으로 남을 일이라면 어떤일이라도 할 수 있다.
그것이 설령 국민에게 엄청난 고통을 줄지라도.)
3.그는 미국을 위해서라면 나라를 팔아먹어도 될 정도로 친미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
(가뜩이나 불평등한 한미조약이 더더욱 불평등한 조약으로 바뀔 것이다.
이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4.그는 책임질일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움직이는
사람이다.
(설사 그가 결정했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입을 것이다. 그리고
국가 경제와 정치가 어지러운 상황에서는 도덕적으로 올바른 카리스마를 가진자가
대통령이 되어야 된다. 책임지지 않는 사람이 된다면 국가의 어려움은 더
심화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