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구입한 빵인데.. 빵을 뒤집어 보니 빵 전체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유통기한이 3일인빵인데.. 어제날짜 유통기한에 어제 구입했는데 너무 어이가 없군요....
빵을 꺼내서 위표면을 봤을때는 곰팡이가 육안으로 보이지 않아 이미 두조각이나 먹고 나서 이 사실을 알게 되어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통라인을 엄격하게 관리하는것이 시급할것으로 보입니다만.... 해당 관리처에서는 피해 보상차원으로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해주겠다고 하는데 그런식으로 고객의 인심을 얻어 무마하겠다는 것인지....그럼 그 상품권으로 또 자기네 제품 구매하라는 얘기?? 여러모로 정말 불쾌하군요.
이런 피해사례가 저뿐만이 아닐텐데 그동안 그런식으로 대처를 해왔다면 문제가 있어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