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북한과 대화하지 핞겠다고 결연히 말 했다. 전략적 인내는 이제 끝냈다고 했다.
그런데 미국은 이번에 또 이런 언명과는 달리 북한과 대화를 할 수 있다고 했고. 북한은 거 보란듯이 평남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 했다나.
키 크고 몸집도 크니 겁이 많은건 당연지사. 전투할 때 차량의 머리를 후방으로 돌려놓고 한다잖아, 겁이 많아서, 여차하면 토끼려고. 물론 불리하다 싶으면 도망가는게 상책이긴 하지.
월남전에서 월맹에게 패했제. 그 개미같은 호리작은 몸집에 당했지. 뭐 구찌땅굴로 패망했단 말도 있지. 개미굴 같은데서 베트공이 쏟아져 나올 줄은 몰랐겠지 뭐.
이렇게 부지피상태였으니 패하는건 당연지사였지. 상대를 모르고 어찌 전쟁이나 전투를 할 수 있깐.
미국은 역시 북한을 모른다. 그러니 연신 패착만 둬 왔지.
북한과 대환 없다고 호언하더니만, 역시나 또 대화를 제의한모양이니. 북한이 속으로 웃을거. 지가 별수 있갔어.
늑대소년 생각이 또 떠오르네. 대화없다. 대화한다. 지원없다. 지원한다. 이거 뭣 하는긴교.
10,000키로미터 넘는 사거리 탄도미사일 곧 나온다. 알간. 원 수폭도 내 손에 있다, 알간. 화학무기도 말이다.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할지는 내 맘이다. 작다고 깔보지 마라. 배경도 든든하다.
월맹의 구찌 그거 우리가 갈르쳐 준건지 모르나. 우린 그런건 아무것도 아냐, 알간. 한반도 내가 하기에 달렸다. 알간,
혹, 이크, 종이호랑이 혼비백산. 알았다 알았어. 내 달라는 대로 줄께. 모실께. 그냥 해본 소리들이였는데 뭘 그러나. 이리 나오는거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