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경제 책임은 유일호 아닌 박근혜 대통령 재벌정치? 속 조선 [사설] 우울한 살림 지표들, 그래도 經濟부총리 찾는 사람이 없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물가를 고려한 1분기(1~3월) 가구당 월소득이 전분기보다 0.2%, 소비는 0.4% 줄었다고 27일 통계청이 발표했다. 청년 실업률은 10%를 넘어 매달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가계가 갈수록 가난해지고 일자리는 더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치도 경제도 외교도 남북관계도 정치는 없고 박근혜식 원맨쇼위도를 연상 시키는 박근혜독재정치식 통치속에서는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이끄는 경제팀은 지난 넉 달간 무얼 했는지 모를 정도로 무기력한 모습과 함께 우울한 살림 지표들의 책임은 고스란히 박근혜 대통령에게 무겁게 전가되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그런 상황에서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이끄는 경제팀은 지난 넉 달간 무얼 했는지 모를 정도로 무기력한 모습이다. 유 부총리는 엊그제 한 강연에서 "고용률 70% 달성은 솔직히 어렵지 않은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용률은 박근혜 정부의 아주 중요한 경제 목표 중 하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4월13일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은 가구당 월소득이 전분기보다 0.2%, 소비는 0.4% 줄었다고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의 자업자득이라고 본다. 1분기(1~3월) 총선용 친박 인사들 청와대와 정부에서 차출해 출마 시키면서 총선용 지방 정치행보로 올인 하다가 1분기(1~3월) 가구당 월소득이 전분기보다 0.2%, 소비는 0.4% 줄었다고 본다. 청년 실업률은 10%를 넘어 매달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이라고 하는데 청년들이 지난 총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신임 투표 했었다.
조선사설은
“현 정부는 출범 당시 경제 운용의 초점을 일자리에 두겠다며 고용률을 70%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했지만 지금도 60% 수준에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그런데도 경제 사령탑이 적극적인 정책 처방을 쓸 생각은 않고 사실상 목표를 포기하는 패배주의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 정부는 출범 당시 경제 운용의 초점을 일자리에 두겠다며 고용률을 70%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했지만 지금도 60% 수준에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주장하고 있으나 박근혜 경제 대표하고 있는 재벌경제 몰락으로 현재 재벌기업집단중심으로 대대적인 노동자들 해고가 전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문제의 심각성은 박근혜 대통령과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4월13일 총선직전까지 이런 문제의 심각성을 덮고 정략적으로 감추고 있다가 총선참패하자마자 이런 사실을 뒤늦게 폭탄 돌리듯이 터뜨리고 있다는 점이다. 총선에서도 참패하고 경제도 죽이는 박근혜식 경제정책으로 대한민국 중산층 서민 경제가 붕괴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부실기업 구조조정에 대해서도 유 부총리는 금융위원회와 국책은행 몫이라며 나서지 않고 있다.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등 관련 부처의 이견을 조율했다는 말도 들리지 않는다. 경제 사령탑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하기는커녕 도리어 오락가락 발언으로 혼란을 자초했다. 유 부총리는 엊그제 "정부가 구조조정을 유도하고 상의할 수 있지만 뭐든지 나서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취임 이후 줄곧 "선제적이고 과감한 구조조정"을 강조했던 것과 반대다. 그는 지난달까지 "구조조정을 위한 추경은 없다"고 했다가 "검토할 수 있다"고 말을 바꿔 기획재정부가 해명 자료까지 내며 법석을 떨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압권인 것은 물가를 고려한 1분기(1~3월) 가구당 월소득이 전분기보다 0.2%, 소비는 0.4% 줄었고 청년 실업률은 10%를 넘어 매달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이던 1분기(1~3월)에 박근혜 대통령이 신입사원 명예퇴직 시킨 당시 두산그룹 회장이자 대한 상공회의소회장인 박용성과 거리서명운동 벌이면서 경제 살리기 운동 하고 다녔다는 점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년 동안 구조조정의 대상인 부실경영의 책임이 있는 재벌오너들과 전국 광역시도 돌면서 창조경제 혁신센터 개소식하고 다니면서 오히려 재벌기업들의 부실은 태산만해졌다. 선박과 조선업종이 지난 3년 동안 몰락하고 있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유 부총리는 취임 이후 근본적인 경기 대책보다 자동차 세금 인하 연장이나 재정 60% 상반기 집행 같은 미봉적인 부양책으로 시간만 보냈다. 경기를 살리기 위해선 구조 개혁과 산업 재편이 시급한데 한 번도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평론가처럼 국회 핑계만 대며 뒷전에 앉아 있었을 뿐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년 동안 재벌오너들과 전국 광역시도 돌면서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식하면서 오히려 실패한 재벌경제에 날개 달아주고 구조조정의 골든 타임은 총선 겨냥해 미루고 있다고 이제와서 구조조정의 폭탄을 총선 직후에 무책임하게 돌리고 있다.
조선사설은
“정말 불행한 것은 경제부총리가 어디 있는지 존재감이 없는데도 아무도 그를 찾지 않는 현실이다. 뚜렷한 경제 비전도 보여주지 못하고 리더십도 없기 때문에 아예 기대를 모두 접었다는 것인가. 박근혜 대통령의 남은 임기 중 우리 경제가 어디까지 추락할지 걱정이 앞선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말 불행한 것은 경제부총리가 어디 있는지 존재감이 없는데도 아무도 그를 찾지 않는 현실이 아니라 경제부총리가 어디 있는지 존재감이 없는데도 한가롭게 아프리카 방문하고 프랑스 방문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다고 본다. 총선 겨냥해 친박대거 출마시켜 지난 1분기(1~3월) 경제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이에 절망한 국민들 총선심판 받은 박근혜 대통령이 한가롭게 아프리카 프랑스 방문하고 있으니 어느 부총리가 책임지고 움직일수 있겠는가?
(자료출처= 2016년 5월28일 조선일보 [사설] 우울한 살림 지표들, 그래도 經濟부총리 찾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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