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프로.
투표는 개개인의 sum 의 합이 아니다.
개개인의 본질들이 모인 조직이 개개의 본질을 소외시키고 더 큰 존재가 되어 본질을 왜곡시키는 원래 sum 의 수십배의 덩어리의 합이다.
브렉시스에서
기껏 쓰레기 치우고 세탁, 지붕청소 시키려고 데려온
21세기의 신 노예인 이민자를
그들의 2세가 3세가 자신들의 직업을 빼앗는다는 이유로
백인 서민들의 증오심을 불타게 만든게 뭔가?
미디어
그 이민자들 사이에 테러리스트들이 있고
그들이 우리의 삶을 수시로 위협한다고 끊이 없이 떠드는 것이 뭔가?
미디어
세금을 내고 국가를 유지하는 이민자들을
마치 담을 넘어온 도둑 취급하고
시리아 난민들이 이전에는 조용하던 마을에 범죄를 일으킨다 호도하는 자가 누군가?
미디어
이 불쌍한 사람들아.
51% 니까 겨우 이겼으니까 투표는 민주주의고 대의제라고 믿는가?
박근혜가 51.6% 였듯이 ?
미디어를 지배하는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투표만큼 중요한 대의민주주의 수단은 없다.
하지만 믿지 마라.
투표는 우리들 하나하나의 sum 이 아니다.
특히 당신이 대한민국에 살면서 아직도 그걸 믿고 있으면
그래! 당신은 아직도 세상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