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북한과 다를봐 뭐가 있나? 라고 묻는다면 권력을 등에 업은 특권층들의 행세를 보면 안다는 것이다. 최순실만 하드라도 그의 딸 정유라. 그의 조카 장시호의 대학특혜 입학을 보면 확인이 된다는 것이다. 0%의 자격을 가지고 명문대학 梨大, 延大를 쉽게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가장 신선한 학문 마져도 권력과 돈앞에 굴복하였으니 폐쇄적인 북한과 뭐가 다른 가 이 말이다!
이러한 권력의 힘이 교육의 전당을 망가 트리는데도 이에 협력하고 공조한 학교측이나 교수의 정신상태가 남아 있는 한 세상만사가 돈과 권력앞에는 노예가 된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면 오천만의 분노가 세상을 바꿔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할 것이다. 민주주의 대한민국과 독재 권력의 상징인 북한과의 다른점이라면 권력과 돈만으로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는 특권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 마디로 개인의 능력이 인정을 받아야 북한과 다르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세상만사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