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들 중 최초로 창조주 하나님의 마음과는 하나되려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형체와 동거하려는 자가 있었습니다. 그가 바로 들짐승 뱀인 사단입니다. 사단이 하나님께로 지음받은 영적인 생물이 되었으면 가장 먼저 하나님의 뜻인 마음과 하나 된 후에 하나님과 함께 하였으면 하나님과 사단 사이에 참된 평안과 화목이 조성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하나님의 마음과 전혀 다른 별개의 마음, 곧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 대신 하나님의 소유물을 빼앗아 가진 후 자신이 만물들 위에 하나님(신)으로 군림하려 하였습니다. 마치 오늘날 대한민국의 반정부 시위 주동자들인 종북 세력들과 같았습니다.
부모급(제작자)에 속한 분들은 자신들이 만든 자식 같은 피조물(작품, 기계)들이 자신들과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동거하려 할 뿐, 자신들을 대적해 싸우는 원수들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만들어진 피조물(자식, 작품, 기계)들은 부모님들의 이 같은 뜻(마음)을 먼저 배워 갖고 부모님들을 기쁘시게 하여야만 비로소 자신들을 해롭게 할 자 없이 평안히 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부모님들의 뜻에 순응한 것 같이 자신들로부터 만들어지고 태어난 모든 자녀급 존재(국민, 제자, 작품, 기계)들도 자신에게 순응하여 천국 같은 가정과 교회와 사회와 나라와 민족을 이루게 됩니다.
그러므로 피조물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다른 피조물과 겨루어 이길 수 있는 육적 부강이 아니라, 오직 자신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순종력입니다. 즉 자신으로부터 태어난 자식들과 국민들과 직원들과 제자들을 통치할 수 있는 유일한 능력은 그들보다 뛰어난 육적인 부강(무력)이 아니라, 오직 자기를 만드신 부모님의 뜻에 순응한 순종력 뿐이라는 것을 인류의 선생이신 예수님이 친히 몸으로 증명해 보이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대한 순종력만이 온 우주만물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릴 수 있는 막강 통치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역의 사단은 오직 육적인 지혜와 능력과 부강과 거짓된 술수가 다른 피조물보다 뛰어난 것을 최고의 통치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효부(孝婦) 없는 효자(孝子) 없다"는 속담과 같이, 부모급에 속한 분들에게 먼저 충효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결단코 자신에게 충효할 수 있는 자식(작품, 기계, 부하장졸)들이 탄생될 수 없고 오직 자신들을 참혹하게 물어뜯어 괴롭히는 지옥 불꽃 같은 자들만 만들게 됩니다. 세상 모든 민족들 중에서 가장 충효사상이 뛰어난 동방의 등불인 백의민족의 후손들이 지금에 와서는 가장 부모급 존재들에게 불효불충한 악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즉 자신들의 아비(머리)인 대통령의 흉허물을 악의 세력들인 북한의 김일성 일가들로부터 보호해 숨기려는 생각은 추호도 하지 않고, 도리어 노아의 둘째 아들 함과 같이 자기 아비인 대통령의 흉허물을 다른 형제들에게 선전선동해 욕보이고 있습니다.
"노아가 농업을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가나안의 아비 함이 그 아비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두 형제에게 고하매 셈과 야벳이 옷을 취하여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아비의 하체에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 아비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창세기 9:20~27) 하셨습니다.
오늘날 반국가 이적행위자들의 선전선동에 의해 길거리를 뛰쳐 나간 자들이 자신들의 머리가 되는 국가 대통령의 허물이 무슨 국가와 민족을 뒤엎어 말아먹는 이적행위 짓이나 역적질인냥 침소봉대시켜 목을 자르려 합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충효 사상이 뛰어난 민족의 후손된 자들이 되어 갖고 어느 오랑케 족속들 중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불효불충한 짓들을 버젓이 자행하고 있으니, 선민만이 거할 수 있는 한반도 금수강산이 이들의 추악함을 보고 또다시 그 거민들을 조선 말기 때처럼 온 세계 만방에 토하여 내치려 합니다. 머리 없이 존재하는 생물들은 오직 구더기나 지렁이 같은 것들입니다. 나라에 대통령을 제 임의대로 처분해 자르려는 자들은 스스로 머리가 없이도 생존할 수 있다고 자처하는 지렁이들입니다.
대통령이 얼마나 자기 마음과 같은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국정을 돌볼만한, 즉 믿을만한 측근이 없었으면, 이 같이 사사로운 친구를 통해 국사를 논의하였겠느냐 하는 측은한 마음은 추호라도 갖지 않습니다. 즉 노아의 첫째 아들과 셋째 아들인 셈과 야벳은 아버지인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방주를 짓기 위해 얼마나 힘쓰시고 애 쓰셨기에 이처럼 포도주에 취하여 의식을 잃을 정도가 되었을까 하는 측은지심으로 아버지의 벗은 모습을 보지 않으려고 뒤걸음쳐 옷으로 덮었는데, 둘째 아들인 함(가나안)은 무슨 악심을 품고 그러한 아버지의 노고에 의한 실수를 이처럼 들춰내 자랑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건 선천적인 반골 기질이 아닌 한, 자식된 자로서 아비에게 그리할 수 없는 짓입니다.
아버지로부터 세 아들이 태어나긴 하였어도 어떤 아들은 아버지의 마음과 하나 되지 못하고 기회만 생기면 아버지의 흉을 찾아 밝혀 그 권위를 손상시킨 상태에서 아들된 행세만 뽐내려 하려 하고, 어떤 아들들은 아버지의 의로운 믿음의 성품과 하나 되어 아버지를 모든 대적자들로부터 보호해 지키려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식들의 생사화복권을 가진 아버지로부터 축복을 받은 자식들은 아버지와 일싱동체가 된 셈과 야벳이며, 아버지로부터 저주를 받은 아들 함(가나안)은 아버지와는 일심(一心)은 되려 하지 않고 다만 동체(同體)가 된 상태하에서 아버지의 약점과 훙허물만 찾아 발견해 그 권위를 떨어뜨리려 하였습니다.
부모권에 속한 분들은 생사화복의 끈으로 종속된 자식들을 축복할 수도 있고 저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태어난 사람들은 열일 제쳐 두고 가장 먼저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된 일심(一心)이 되어야 하고, 남자의 갈비뼈로 태어난 여인들은 자신들의 남편된 남자와 일심동체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남편의 마음과 일심(一心)이 되어야 하고, 또 부모님에 의해 태어난 자식들도 자신들의 생사화복권을 가진 부모님의 마음과 일심(一心)이 되어야 하고, 또 먼저 기업과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주의 직원들 또한 기업주의 마음과 일심(一心)이 되어야 하고,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위한 군인과 공직자들 또한 대통령과 동일한 일심(一心)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권에 속한 상전들의 뜻은 항상 자식권에 속한 부하장졸들과 일심동체가 되려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식권에 속한 부하장졸들은 대다수 상전들과 마음으로는 하나 되지 못하고 오직 권위와 권세로만 하나 되어 개인의 소욕만 챙기려 합니다. 즉 사단 마귀처럼 하나님(대통령)이란 막강 권세자의 측근으로 있을 때가 바로 남 못잖은 사욕을 챙길 기회로만 생각할 뿐, 결단코 부모 같은 대통령의 마음과 같이 국리민복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박 대통령의 측근들을 보십시오. 몇몇 분들만 제외하고 거의 다 자기 소욕만을 위해 대적의 편이 되어 대통령직에서 쫓아내려 합니다. 자신들이 대통령과 같은 마음을 지녔다면 결단코 그러한 처신은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죄악은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의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그 같이 대하였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과 같은 생각과 마음으로 자신과 이웃들이 죄악(사단)의 습성(가르침)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생각은 하지 않고, 여전히 사단(죄)의 가르침(수법)으로 육적인 부강을 챙겨 살아생전에 이웃들 위에 부귀영화를 뽐내려 하였습니다. 예수를 믿은 이유가 이스라엘 자손들처럼 육적 부강을 갖추기 위함일 뿐,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한 막강 순종력으로 땅과 생물들과 나라와 민족을 정복해 다스릴 수 있는 통치력을 회복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국민 대다수가 김일성 일가들과 같은 죄악된 수법으로 육적인 부강만 챙기려 할 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혼자서라도 지구촌 거민을 생대로해 싸워 이길 생각을 하는 자가 없습니다.
시청 광장에 백만명이 모이면 그게 이 나라의 정의인 줄 착각하는 짐승들이 되었습니다. 한번 뿐인 소중한 인생이 무슨 숫자 노름판으로 취급하다니… 이게 죽음마저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가 선택한 백의민족의 후손들입니까? 온 나라가 힘을 합쳐 싸워야 할 주적, 곧 핵무장한 김일성 일가들을 눈 앞에 두고 자신들끼리 숫자 싸움으로 대통령이 되려 하다니… 백만 아니라 천만이 주장하고 외친다 해도 하나 뿐인 정답은 이길 수가 없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사람들의 신념이어야 합니다. 거짓과 죄악된 수법으로 다수를 형성하면, 그게 바로 진리와 정답이 될 수 있다고 지금껏 착각해 가르치고 있는 망둥이가 바로 김일성 일가들의 사고방식입니다.
이런 사악한 사고방식을 배워 갖고 한분 뿐인 하나님과 그를 믿는 참된 신앙인을 이길 수 있다? 수능 시험에는 정답이란 것은 없고, 다만 가장 많은 수험생들이 정답으로 주장해 우기는 것만 정답으로 인정해 주는 채점 방식으로 학력을 인정하겠다? 이런 무지랭이 사고방식을 국민들에게 가르쳐 온 국민과 나라를 정답을 모르는 미치광이들이 되게 하여 핵무기의 밥이 되게 하려느냐? 천하에 몰상식한 것들이 하나님이 택하신 선민들에게 사악한 사단의 노름판을 가르쳐 저들 모두를 범죄한 다수자가 되게 하여 지옥 불구덩이에 떨어지게 하다니? 너희들이 사천 오백만을 운집시켜 시위할지라도 정답을 가진 자 한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걸 알라!
백의민족의 정신과 마음은 필요 없고 오직 백의민족만이 살 수 있는 낙원만 가지려 하다니? 이 땅이 너희들이 생각는 그런 무개념한 땅이었더라면, 오래 전에 주변의 오랑케들이나 오랑케보다 더욱 흉악한 김일성 일가들에게 이 땅이 점령당하였을 것이다. 하나님이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한 자들에 대한 적개심이 충천한 자들을 일으켜 사람으로서의 가치를 전혀 모르는, 즉 이성과 이치를 망각한 쓰레기들을 청소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과 부모님과 국법의 뜻과는 하나 되려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부모님과 국법의 혜택만 받으려는 거머리 같고 음녀 같은 자들을 이 땅에서 제거하고, 오직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을 숭상하는 의인들만이 실질적인 낙원의 주인되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