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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전히 박근혜가 내려오지 않는 이유와 박근혜를 깨부술 전략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크롬웰) 2018-02-08 21: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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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     추천:3

2016년 11월 12일

100만명이 모여서 기뻤습니까?

그저 인원 많이 모이니까 뿌듯했나요?


저는 반대입니다.


이렇게 모여도 저 닭푼이는 내려오지 않고, 오히려 코웃음만 치겠구나 하는 생각에..


모두들 박근혜 퇴진을 외쳤지만 이후에 세상이 변화할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대로는 박근혜가 안내려올거란 예상을 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제 경험담으로는 대규모집회 주최측이 가짜입니다.


저는 18대 대선 개표조작 사실을 개표자료로 확인한 뒤 분개해 2013년 촛불집회때에도 거리로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대규모 집회에서 박근혜 퇴진 대신에 박근혜 사과를 외쳐댔고, 개표조작 대신에 국정원 댓글사건만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야당이 좀 더 가세하는 시점에 터트릴 줄 알고, 조금 더 기다렸죠. 그러나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되어도 그 집회는 개표조작 얘기를 꺼내지 않았습니다.


너무 이상해서 각 시민단체에 찾아갔습니다. 왜 저 집회를 진행하는 놈들은 명백한 부정선거임에도 박근혜 퇴진을 외치지 않고 개표조작을 얘기안하는가 물어봤더니 집회 배후에 야당이 지원해주고,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으려는 속셈이라고 들었습니다. 국민들이 국정원 대선개입에 분노해서 거리로 나오니까 분위기 좀 맞춰주려고 저짓을 했던 것입니다.

어쩐지 좀 이상했죠. 그들은 국정원 대선개입은 맞는데 대선불복이나 선거무효를 외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야당이 맞는가하는 의심을 계속 했었으니까요.


그리고 그들이 개표조작을 말못하는 것에 무언가 있겠구나 하고 좀 더 파헤쳐봤습니다.

알고보니, 2002년 16대 대선에도 18대 대선처럼 전자개표기를 사용했었는데, 그때에도 문제가 많았고, 불법이 명백한 전자개표기를 대법원의 허위판결로 유야무야 넘어간 사실이 있었습니다.

또하나는 19대 총선도 18대 대선처럼 심각한 부정선거가 저질러졌었고, 그 19대 총선도 시민들이 무효소송을 걸어놓은 상태였죠.

이 총선 무효를 야당도 바라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국회의원직이 날라가게되는 그 재판을 차마 못하는 겁니다.

그런 야당이 뒤에 있기 때문에 대규모 집회 주최측이 분노하여 거리로 나온 국민들을 적당히 구슬리는 짓만 할 뿐, 언제 뭘 어떻게 하자라는 구체적인 전략조차 없는것입니다.


2013년 촛불을 들때 거리로 나왔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때 단상위에서 진행했던 놈들이 지금도 올라와서 저짓을 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하실 수 있을겁니다.


저 집회 주최측이 제대로 된 집회를 이끄는 놈들이라면 박근혜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을 공략했어야 되고(개표조작, 세월호 고의침몰 등) 경찰들의 무력을 동반한 탄압이 벌어지면 시민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한다는 주의사항조차 이들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광화문 앞으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각방송사가 전국에 생중계 해줄때, 개표조작이나 세월호 학살에 대해 계속 떠들었으면 박근혜는 낭떠러지로 몰리는 기분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분노의 현장에서 축제처럼 콘서트나 하고 있고 구호만 외치다가 끝내버리는 이런 집회는 아무리한들 소용없는 짓입니다.


그저 분노한 국민들을 달래주는 정도밖에 안되는 이런 집회...오래전부터 촛불을 든 경험이 있다면 이미 눈치채셨을 겁니다.


최근 촛불집회에 막 나온 분들은 무엇인가 희망을 가졌을지도 모릅니다만, 조금 지나면 실망할겁니다. 이번엔 좀 더 실망감이 클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많이 모여도 바뀌는건 없구나하고...


2013년에 제가 그랬습니다. 소규모로 시작한 촛불이 2만명, 3만명이 되고, 5만명으로 늘고, 10만명까지 늘었으니까요. 그 숫자에 취해 뭐라도 바뀌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착각이었죠.


국민들이 기득권 집단에 비해 앞서는 것은 오직 머릿수입니다. 그 많은 머릿수를 적시적소에 투입할 효과적인 전략을 짜야합니다. 그래야 기득권을 비로소 누를 수 있죠. 놈들의 그 무지막지한 공권력을 상대할 무기 하나 소지못하고, 종북프레임과 비폭력이라는 프레임에 갇혀서 어쩔 수 없이 당하는 이 처참한 현실에 전략마저도 없으면 말그대로 계란으로 바위치기가 됩니다.




결론은


여러군데 동시타격이죠.


전부 청와대로 왕창 몰려갈 것처럼 액션을 취하면서 일부 집단은


중앙선관위, 대법원, 대검찰청, 방송3사와 YTN, TV조선, 채널A, JTBC 앞으로 가면 됩니다.


100만명이 모인 인원을 몇만명씩 찢어서


중앙선관위에다가는 18대 대선 개표조작에 대해 따지고,


대법원에다가는 18대 대선무효소송을 재판하라고 따지고,


대검찰청에다가는 중앙선관위와 청와대를 수사하라고 따지고,


방송국에다가는 18대 대선 개표조작과 세월호 학살을 보도하라고 따지는 것이죠.


그렇게만 한다면, 박근혜는 깜짝 놀랄 것입니다.


아마 잠도 못잘겁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대규모 시민들이 이런 정보를 놈들에게 들키지 않고 전략적으로 실행시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참여할 인원도 그닥 많지 않을거고, 정보는 놈들이 이미 가져가고 난 뒤 실행에 옮겨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들은 사복경찰, 국정원요원들을 풀어서 이 순간에도 민간인 사찰과 통화 녹취도 하고 있을테니까요.


만약에 이 작전대로 하더라도 박근혜의 성격상 이 여자는 끝까지 안내려올 수도 있고, 계엄령 선포해서 진압하려고 할지도 모릅니다...



이상 100만명이 모여 자칫 시민혁명을 이룰수도 있는 기회를 날린 안타까움이 섞인 제 바램이자 의견이었고요, 더 효과적인 다른 전략이 있는분들 댓글로 의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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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복지의 참된 근원이다.(톨스토이)"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스마일즈)" 1763년 라카유화가자리 영문명 Pictor ( 약자 ; Pic ) 관측시기 : 관측불가 기원
따스함과 밀초와의 관계와 같다.(쇼펜하우어)" 과도한 재산을 소유하게 되었을 때보다 더 시련을 당하게 되는 적은 없다.(레우 왈레이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세상 그 자체이다.(스티븐슨) 성공의 비결은 목적을 향해 시종일관하는 것이다.(디즈레일리)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Suspicion follows close on mistrust. 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아인슈타인) comprehending much in few words.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스마일즈)"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는 곧 다른 사람들의 주인이 될 것이다.(풀러) 가치 있는 적이 될 수 있는 자는 화해하면 더 가치 있는 친구가 될 것이다.(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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