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문재인 4차산업혁명정책경쟁 대한민국 희망보여? 조선[사설] 대선 '野·野 대결' 가능성까지 있다는데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이 5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당명(黨名)을 바꾸기로 최종 결정했다. '보수의 힘'이라는 명칭을 유력하게 검토한다고 한다. 당헌·당규와 강령에서 '박근혜' 흔적을 약화시키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모두 의미 없고 소용없는 겉치레일 뿐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은 10% 안팎 지지율까지 떨어졌다. '대구·경북'과 '60세 이상'을 제외하면 한 자릿수에 불과하다. 새누리당 내에서 개혁을 시도하다 좌절해 탈당한 사람들이 만든 바른정당은 이보다도 못하다.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새누리당은 출마할지조차 불투명한 황교안 총리 이외에는 이렇다 할 후보조차 없다. 바른정당엔 아직 5%를 넘는 후보도 찾을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이 바른정당이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총리가 한국정치에서 한국정부에서 한국정당에서 물러나지 않고 버티는 것은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과 대힌민국 국민들에 대한 모독이다. 이런 박근혜 폭정 집단의 집권에 기여한 수구족벌언론사주집단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다. 새누리당이 바른정당이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총리가 수구족벌언론사주집단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가 '대구·경북'과 '60세 이상'을 그만 놓아주어야 대한민국 정치 발전한다.
조선사설은
“반대편에선 민주당 지지율이 40%를 넘나든다. 민주당 후보들 지지율을 합치면 50%를 넘어섰다. 야당을 지지하든 아니든 많은 사람이 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이기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은 이번 대선이 '야·야 대결'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당과 국민의당 경선이 끝나고 보수가 계속 지리멸렬하면 이번 대선이 사실상 '야 대(對) 야' 대결로 흘러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1987년 대통령 직선제 개헌 이후 보수 정당이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몰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2007년에는 보수 후보 분열 속에서도 이명박 후보가 여유 있게 당선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국민의당 안철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전 의원은 벚꽃대선 앞에 놓고 현재 4차 산업혁명이라는 대한민국 미래생존 전략을 놓고 생산적인 정책 경쟁체제에 돌입했다. 박근혜 폭정에 쑥대밭이 된 대한민국에서 신음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시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전 의원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대한민국 미래생존 전략을 놓고 생산적인 정책 경쟁체제에 돌입하는 벚꽃대선의 경쟁 구도는 박정희 군사독재 유신독재정권이후 2012년 대선까지 대한민국 대선을 얼룩지게했던 망국적인 분열적 지역주의 정치의 대결을 극복하고 청산하는 정책선거로서국민의당 안철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전 의원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대한민국 미래생존 전략을 놓고 생산적인 정책 경쟁체제가 대한민국 정치 미래 경제 미래 한반도 분단 극복의 미래를 담보할수 있는 촉매인자 역할 할 것이다. 희망이 보인다.
조선사설은
“문제가 심각한 것은 아직도 현역 의원이 95명이나 되는 새누리당이 겉으로 말은 안 해도 사실상 대선을 포기하고 자신들 금배지 보전할 궁리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박 대통령은 탈당과 탄핵 심판이 관계가 없는데도 탈당도 하지 않고 버티면서 보수 진영의 변화와 활로를 가로막고 있다. 이 사실을 누구나 알고 답답해하지만 친박 표를 잃을까 두려워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은 입을 닫고 몸보신만 하고 있다. 정치인이 아니라 좋은 자리에 취직한 샐러리맨들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폭정의 가해집단이고 친박정치의 본당이다. 국가와 국민에 고통만 안겨주고 지금도 기득권 지키기에 혈안이 돼 있다. 새누리당 자진 해산하는 것이 정답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탈당이 아니라 스스로 대통령 직에서 물러나야한다.그것이 국민과 국가에 대한 마지막 봉사이고 도리이다.
조선사설은
“이 덩치 큰 정당이 마치 천천히 끓는 물 안에 든 물고기처럼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데 어떤 처절한 움직임도 나오지 않고 있다. 당 지도부는 이름이나 바꾸고 이대로 가자고 하고 초·재선들 중에도 의원직 던지고 나서는 사람 단 한 명이 없다. 바른정당은 이토록 퇴행적인 새누리당보다 낫다고 말할 수 없다. 반기문 전 총장이 사퇴한 이후엔 자생력 자체를 의심받고 있다. 보수 정치는 국가에 책임지고 희생·헌신하는 것이다. 지금 보수 진영엔 책임·희생·헌신이 빠져 있고 무책임·이기주의·무능만 남아 있다. 이대로면 몰락은 불가피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스스로 자정 능력을 상실한 보수 더 이상 보수 아닌 구체제기득권에 안주하는 수구이다. 수구는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다. 바른정당은 새누리당 짝퉁이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박근혜 정권 집권에 기여했다는 국민적 평가 받고 있다. 이런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박근혜 폭정의 가해집단이다. 극복과 청산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2월6일 조선일보[사설] 대선 '野·野 대결' 가능성까지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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