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재발을 막는 방법
암 환자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암의 재발이다. 재발하는 암은 주로 간 폐 골수 복막 등에서 발생하며 대부분 3~4기의 암이 다. 생존을 장담할 수 없게 된다. 더군다나 대부분 항암제를 받았을 것이므로 몸 구석구석 성한 곳이 거의 없다.
따라서 암 생존을 위해서는 재발을 막는데 최선을 다해야한다. 어떻게 하면 암의 재발을 막을 수 있을까?
암 재발을 막으려면 먼저 암이 발병하는 원인을 알아야한다. 원인을 모르면 암을 치료한다면서 도리어 암을 촉진하는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실제로 현재 시행하는 대부분의 암 치료방법은 암이 재발할 수밖에 없다. 아니 암을 촉진하는 치료법이 대부분이다.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치료법은 당장 발병한 아마세포를 죽일 수 있지만 암세포보다 최소 1,000배 이상 큰 정상세포를 암세포로 만든다.
암이 발병하는 유일한 이유는 만성적인 산소 부족이 원인이다. 인간이 암에 걸리는 모든 요인들은 산소를 부족하게 만들어 암을 유발한다. 암이 치유되는 요소 또한 예외없이 산소부족을 해소하여 암이 치유되는 것이다.
암 재발을 막는 방법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첫째, 잘못된 처방을 피해야 한다.
수술은 필요악으로 선택적으로 해야 할 경우가 있으나 본질적으로 수술한다고 해도 암의 재발은 피할 수 없다. 본래 원인을 제거하지 않은 데다 혈관 및 리프절 절단으로 산소부족과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 간 골수 폐 소장 대장세포가 암세포로 변한다. 이러한 치료를 받으면 돌이길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둘째, 두려움을 버려야한다.
대다수 암 환자는 암 검진을 받고나면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감에 시달린다. 또 암 병기가 높으면 시한부 판정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그러한 정보는 실상이 아니다. 암은 그 자체로는 5년 내 36%가 죽을 만큼 위험한 병이 아니다. 모두 암세포를 죽인다는 명목 하에 극약 처방한 결과다. 실제로 중한(3기 이상) 암에서 생존한 사례가 적지 않으며 3기 이상의 암을 달고 건강한 모습으로 사는 사람도 적지 않다. 암은 그 자체로는 반드시 죽는 병은 아니라는 얘기다. 혹 주치의로부터 시한부 판정을 받았어도 시한부라는 말은 머릿속에서 깨끗이 지워버려야 한다. 극약처방과 암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는 것이야말로 암의 재발을 막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셋째, 많은 산소를 공급해야 한다.
암은 만성적인 산소 부족에서 발병하므로 일단 외부로부터 많은 산소를 공급받아야한다. 실내 생활을 최소화 하고 실내 환기, 실내 청결유지, 유산소 운동이나 등산 및 심호흡은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운동하면 3~4배의 산소를 더 공급받을 수 있다. 가능하다면 집 근처 뒷산을 가벼이 산책하거나 들에 나는 나물을 채취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넷째, 식생활을 바꾸어 혈류를 개선해야 한다.
포화지방이 많은 육식은 줄이고 채식과 항산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야한다. 금연은 물론 과식 과음하지 말아야한다. 그리고 충분한 물을 섭취하고 그에 비례하는 염분을 섭취해야 한다. 그러면 혈류가 좋아져 외부로부터 공급받은 산소를 세포에 잘 전달할 수 있다.
다섯째, 감사와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미움, 원망, 증오심은 스트레스 이상의 암 최대의 적이다. 혹 가족 간 이웃 간에 원한이 있다면 이유를 막론하고 화해하고 용서해야한다. 그리고 감사와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또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생각하면서 감사해보자. 살아있다는 사실을 감사해보자.
위와 같은 생활을 세부적으로 실천한다면 극약처방을 받지 않은 경우는 말할 것 없고 혹 한 번의 극약 처방을 받았다고 해도 암의 재발을 막고 극복할 수 있다. 걸을 힘만 있다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며 돈도 거의 들지 않는다. 병원 치료를 포기할 만큼 중한 암에서도 생존한 수많은 사례가 증명하고 있다.
출처 : 암 걸을 힘만 있으면 극복할 수 있다(윤태호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