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근혜는 멍청이 중의 상 멍청이.
명문 대학 서강대학교를 졸업한 박근혜는,
단국대학 청강생으로 지새운 최순실에게 철저하게 농락당했다.
한 마디로 사리를 분별하지 못하는 멍청이가 된 것이다.
그러니 명문대학을 나오고도 방콕하는 자가 부지기수다.
대학을 다녔어도 헛다녔기에 멍청이가 되고 방콕하는 것이다.
2) 그런 멍청이가 1500만 이상의 표를 얻어 대통령이 되었다.
사리 판단이 신속정확한 사람은,
시위 군중이 100만에 이르면 더 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결단을 내린다.
그러나 사리판단이 더디고 분별력이 부족한 사람은,
집회군중 100만에는 눈섭하나 깜박이지 않는다.
왜냐면 100만 군중은 1500만 지지자들보다 한참 적은 수이기 때문이고,
또한 잡회장에,
초록조끼나 분홍조끼와 모자등을 입은 정치꾼들의 하수인들이 많기 때문에,
순수한 시위자들은 100만 군중보다 훨씬 적을 것일 때,
그 인원은 박대통령을 지지한 1500만보다 훨씬 더 적은 수이기 때문이다.
멍청한 대통령은 권좌에 있을수록 나라와 국민에 고통만 줄 것이다.
그러나 데모꾼이나 정치꾼,
그리고 그 하수인들이 작당하여 펼치는 정권퇴진운동은 결코 바람직하지도 못하다.
새로이 등장한 중고생과 유모차 부대는 결코 그들의 하수인이 아닌,
진정 국가와 미래와 젊은이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번 시위에 참가한 시위자들로 생각하고 싶다.
지난 번 맥아더 장군 동상 철거에 동원된 학생들과 차원이 다른,
애국적이며 자아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그런 훌륭한 학생들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