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부패 조선일보 게이트
피똥싸는 조선일보

▲ 김무성과 박지원
전라도 송씨형제에 놀아난 부실기업 대우조선해양 5조7천억원대분식회계 및 20억대 사기대출 혐의등으로 검찰에 기소된 고재호 전 대우조선해양의 부사장은 조선일보 주필 송희영의 친형 송희준의 추천으로 대우조선 부사장으로 등극된 자다.
이들 두 형제의 불법커넥션이 민정수석 우병우,내사에 포착!
위기를 느낀 양당정치권과 조선일보가 박근혜 대통령 흔들기 배수진을 친 사태가 감찰관 이석수의 정보유출이고 우수석을 물러나라고 설친 이유다.
우병우와 송희영,이석수의 결정적 차이는 우병우는 실제 죄가 없으니까 버티는거고 송희영 이석수는 죄가 있으니가 조금도 못버티고 제발저려 바로 사임하는 것이다.
조선일보가 박통을 우습게 봤다가 측면 지원한 김진태의원의 폭로전에 지금 방상훈 사장은 피똥을 싸고 나자빠졌다.바로 대우조선 비리 연루자가 조선일보의 이사.주필이라는 최고위급으로 부패 범죄집단으로 의심받기에 필요하고 충분한 조건을 모두 갖추었다.
이번 송희영사건은 일개 언론의 일탈이 아닌 수십년간 지면과 방송을 거머쥔 막강화력을 무기로 정부와 정치권 경제계 때론 압력과 청탁 폭로를 일삼으며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 철옹성 안에서 언론방종의 파티를 마음껏 즐긴 것이다.
뒤통수의 명수 조응천-이석수 모두 서울대 동기간이고 참고로 김무성의 추천으로 청와대 특별감찰관 자리에 대통령이 임명한자가 바로 이석수이다. 결국 이자들 백 그라운드는 김무성과 박지원이다.
그간 어느 정권도 정치인도 손대지 못한 언론권력의 만찬을 지금 조선게이트를 통해 하나둘 박대통령이 벗기고 있다. 몽조리 굴비엮듯이 엮어서 김정은처럼 고사총으로
조져야 국법이 바로 선다~!!
글쓴이 : STICKER
--------------이상은 카톡으로 온글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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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발)
#1
조선일보 고위 관계자가 우병우 민정수석에게 유영구 명지학원 전 이사장과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에 대한 구명 로비를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조선일보 고위 관계자 A씨는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두 사람에 대한 청탁을 건넸다. 내용은 유영구 전 이사장의 특별사면과 장세주 회장의 불구속 수사 의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청탁을 각각 다른 시기에 우 수석에게 전달됐으며,
내용을 건넨 당사자는 최근 논란이 된 송희영 전 주필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이제 조선일보 어찌하면 좋으리까?
부정청탁을 조선고위관계자가 우병우수석에게 직접했다는데...
그것이 탄로날까봐 조선이 우병우를 먼저 사퇴시키려고 난리를 치나 봅니다.
더불당이 조선일보를 편드는 세상이 되었습니다그려~
상전이 벽해가 되는 세상을 지금 우리는 경험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 해양에 빨대 꼽아 먹은 놈들 들어라
너희들은 국민혈세를 우습게 여기는 모양이지만 박대통령은 조선일보 무서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법대로 반드시 처결할 것이다.그래서 너들에게 빨린 국민혈세 되돌려 받을 것이다.
그리고 조단위의 방산비리에 똥별 21개를 떼어내고 모가지를 비틀어 먹은 만큼
토해내게 만들어 추징금 받았고 감옥보낸 분이 박근혜 대통령이시다.
어디 그것 뿐이랴 포철금고를 비게 만든 MB정권의 똘만이들(정동화)에게도 목하 사법처리가 임박했다.하여튼 여장부이신 울 박근혜 대통령 정말 대단하시다. 박정희 대통령 이후로 어떤 남자 대통령보다 비리척결에 더 단호한 분은 아직 보지를 못했다.
단지 아쉬운 것은 5년동안에 대한민국 청소하시기에는 그 임기가 너무 짧아 가슴을 치는 국민들이 아주 아주 많다는 것을 나만이 느끼지는 않음을 확신하는 바이다.
신이시여~
부디 이나라의 부패를 비리 청소하고 정치를 반석위에 올리려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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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께 힘을 주십시요.엎드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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