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시(wolsey)의 횡포(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최근에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있는 울시매장에서 바지를 하나 사고, 매장에서는 바지기장을 재느라 하자부분을 제대로 못보았는데, 집에와서 입어보니 모양이 안나오고 타사제품과 비교해봐도 바지가 많이 울어서 환불을 요구하니, 구입할 당시에 발견을 못했기때문에 환불을 못해주겠다고하여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물건을 구입할때 비싸더라도 백화점에서 구입하는 이유가 하자없고 좋은제품을 믿고 사려고 하는것이지, 동대문 시장보다도 못한 옷을 구입하려고 백화점을 가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물건 구입후 나중이라도 명백한 하자가 발견되면 당연히 환불을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백화점 고객센터에 항의하니 이 문제는 백화점하고는 상관없고 타기관에 의뢰하여 판단을 받아보라며 접수대행만 해주겠다고 하여 옷을 놓고 왔는데, 많은 소비자가 백화점에서 물건을 사는 이유는 백화점을 신뢰하기 때문에 믿고 구입하는 것이지 입주한 업체(울시)만 보고 물건을 구입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신세계백화점경기점 고객센터는 자체적으로 문제가 무엇인지 해결할 노력도 안하고 무책임하게 외부기관의 판단에만 의존하며 2~3주를 기다리라고 하는데 여태까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을 믿고 이용한것에 심한 배신감을 느낍니다.
본인에게 울시 바지를 한번만이라도 입어보라고 하고 살펴보면 무엇이 문제인지 바로 알것을 그러한 노력도 안하고 백화점하고는 상관없다며 외부기관에 맡겨보고 아니면 말고식의
답변태도에도 많은 실망을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