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편의점 아가씨...
아가씨...?? 아니 학생이겠지... 이제 사회초년생 18 19 학생일텐데...
정말 착해... 착하고 친절해.
누군가의 인생에 끼어들고 싶지도 않고... 관여하고 싶지도 않다.
그 친구는 언젠가 복받을꺼야... 앞으로 살아가면서 꽃길만 걷길 바랄뿐...
그 학생은 언젠가 복받을꺼야... 앞으로 살아가면서 꽃길만 걷길 바랄뿐...
참 친절하네요... 라고 말하... 말해... >>> 그냥 살것만 사고 아무 느낌 없듯이 고맙다 하고 나온다.
일주일에 담배 하나 사가는게 뭐 그리 큰 유세라고...
어렸을떄 자판기에서 양담배 뽑아 피던 떄가 좋았던가...??
자판기에 진열된 그떄 그 담배 그것들이 지금은 나오지도 않는다.
세상이 많이 변해버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