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가 그렇게 서서히 침몰해 갈때
부둣가에서 한 어머니의 울부짓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아들아!이제 그만 가거라
아무도 구해 줄것같지 않는구나.
미안하다.잘기라.
부디.저세상에서는 잘 살아다오.
배는 갈아 앉는데 여당 정치인이든.야당 정치인이든. 오지 않고.해경들은 소 먼산 보듯 그렇게 했다는 겁니다
근데.이제와서 야당 정치인들은 세월호를 박근혜 대통령 탓하며 .최순실 사건만으로는 부족했던지 세월호를 끼워넣어 탄핵하겠다고 생때를 쓰고 있는 겁니다.
적의 잘못은 나의 보너스로 생각하고 있다가.세삼스럽게 목덜미를 잡는 야당들은 위선자들입니다.
세월호가 박근혜 대통령 탓이라면.그들도 공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