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전당대회는 초라했고 검소했다.인명진 비대위원징이 친박핵심인 서청원 최경환 윤상헌을 제명했다.그런데도 박찬종변호사는 책임자를 문책하지읺었다고 말한다.
자유한국당 홍준표대표는 이익집단에서 이념집단 강한 야당으로 쇄신 혁신한다고 말하였는데 정권 빼앗긴데 대하여 대성통곡해야한다고 비아냥거리는 박찬종의 인격을 다시한번 확인하게되였다.자유한국당 김현아의원은 한국당전당대회가 반성도 비전도 없는 부끄럽고 답답하다고 말하였다.그보다 얼마나 반성을 얼마나 비전을 더해야한다는 말인가? 이런 비꼬는 어깃장을 놓는자들이 자유대한민국에 걸림돌이다.
나는 핵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살인마 김정은만 제거되는것이 온인류의 목적이다.그리고 세상을 바르게 보지못하고 악을 편드는 박찬종 김현아 진중권, 도올 최시민, 이런자가 없어져야 박찬종변호사는 박근혜를 칭찬한 사람이 지금은 박근혜 잘못을 말하는 카멜레온인것 같다.
문재인정권탈취는 말안하고 청와대공개 탈권위적 코스프레쇼에 대하여 극찬하는 줏대없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