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년 10월, 김재규는 왜 쏘았는가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2004년 4월 4일 (일) / 제 78 회]
▣ 79년 10월, 김재규는 왜 쏘았는가 올해는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37주년. 박정희 전 대통령과 동향 출신이고 군대동기(육사 2기)로 박정희 대통령의 신임을 받아 보안사령관(68-71년), 중앙정보부 차장(74년), 건설부장관(75-76년), 중앙정보부장(76-79년)을 역임한 김재규는 "고향 형"처럼 절친한 박정희 대통령을 왜 쏘았는가? 이제 10.26에 얽힌 이면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 궁정동의 "유일한 생존자", 김계원 전 비서실장 10.26을 말한다! ▶ 파국에 몰린 79년! 김재규는 무엇을 고민했나? ▶ 김재규가 바란 것은 "민주화합·국민화합"이었다! ▶ 丈夫決心七年成, 10.26은 7년만에 이룬 거사였다!
10.26 궁정동 사람들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2005년 5월 29일 (일) / 제 96 회]
▣ 10.26 궁정동 사람들 ▶ 10.26 총격 직후, 10월 27일 새벽 5시에 처음 사건 현장에 도착한 육군 과학수사연구소 현장감식팀이 촬영한 현장 사진, 언론사상 최초 공개 ▶ 계속되는 논란... 계획적 거사냐, 우발적 범행이냐? ▶ 궁정동 안가는 과연, 어떤 곳이었나? ▶ 김재규는 과연 권력 찬탈을 꿈꾸었나?
사랑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디즈레일리) 작은 성공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은 큰 성공을 얻지 못한다.(제세 메서 게만)
사랑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디즈레일리)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베일리)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디즈레일리)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 핑계를 잘 대는 사람은 거의 좋은 일을 하나도 해내지 못한다.(벤자민 프랭클린)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도덕과 입법의 초석이다.(벤담) 빈곤은 재앙이 아니라 불편이다.(플로리오)
☜←Pain past is pleasure. work; in the midday In the morning of life
☆단 하나의 하늘에 올려진 고마워하는 생각이 완전한 기도이다.(레싱)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 인간은 교육을 통하지 않고는 인간이 될 수 없는 유일한 존재이다.(칸트) 죄는 취소될 수 없다.용서될 뿐이다.(스트라빈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