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 사는 유권자입니다
마포을에 살지도 않는데 최진영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선거홍보 문자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내 지역 국회의원도 모르는 내 번호를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후보 사무실에 전화하여 물어보니 당에서 보내준 번호들이라 모른다고 합니다 그럼 새누리당에서는 내 번호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새누리당은 예비후보 사무실마다 이런 개인정보를 뿌리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적어도 내지역에서는 틀린생각입니다 우리지역은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있는 곳입니다 의정활동 열심히 하고 평도 좋다고 들었습니다
우리지역 후보들도 하지 않는일을 다른곳 예비후보가 왜 하느냐고 물어보니 사무실의 남자직원은 깔깔 웃으며 전화도 먼저 끊더군요 녹취라도 할 걸 그랬습니다 그분은 어느 순간부터 내 항의가 우습고 무시해도 되는 사람이라고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마포을에 살지 않아서, 개인정보 문제는 새누리당 예비후보사무실에서는 별일이 아니어서 무시당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새누리당 마포을의 정식후보도 되기전에 다른곳유권자를 의견과 생각이 있는 시민으로 안보는 사무실 분위기가 최진녕 후보의 리더십을 반영하는것인가요!
이번 총선에 꼭 투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