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is a big greedy but mind is so small"
중국은 응큼한 나라다. 속으로는 동남아시아를 지배하려는 곰의 발톱을 키우고 있다.
시진핑이 한국을 방문했을때 친정에 온 느낌이라고 말했다.
언뜻 듣기는 친밀감을 느끼게 하나 배후에 도사리고 있는 정치적인 꼼수는
한국을 자기의 자식정도로 얕보고 자기의 손아귀안으로 깊이
끌어들이려는 속셈이 있다.
이번기회에 그런 생각은 망상이라는 것을 강력히 심어줘야하며
한국은 선진국으로서 세계를 품을수 있는 지도자적인 자질을 가진 나라이며 이웃나라를 한번도 침략한 일이 없는 양반나라,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이다.
중국은 하루속히 북한이 핵을 포기 하도록 더 결정적인 결단을 내려 사드문제와 북핵 문제가 속히 평화롭게 해결되기를 바란다.
중국은 박근혜 대통령이 아니라고 했으면 그대로 아니라는것을 믿어 주기를 바란다.
한국정부는 이번 기회에 대한민국은 작지만 큰 나라임을 보여주기를 바란다.